서로힘들던 타지생활이었고
소개로 닿아 연락하다가, 만났고, 사귀게되었고,
짧은시간동안 빠르지만 많은걸 같이했다고 생각했고
그만큼 서로 더 가까워지고 알게되고 더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나 혼자만의 생각이었는지
힘들던타지생활 그만두고 돌아간 너
돌아가기전날 이별통보
머리는 잡았어야했지만
몸은 너의 목표가있으니까..
한번쯤은 확실하게 잡았어야했나? 생각도들고..
이별통보하던 니가 짧은시간동안 본 모습중에 제일 차가웠어
몇일지나지도않았는데 일도안잡히고 너무 힘드네
하던공부 잘 할거라고 응원하면서 마지막 이별이었는데
나만 바보가된거같기도하고
용기내서 연락다시할까싶지만 차가웠던 니카톡에 용기도안난다
다시연락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