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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지킴이

원본지킴이 |2017.05.14 17:54
조회 2,722 |추천 1

원본 지킴이

긴글이 예상됩니다.ㅡㅡ 참고 읽어주세요^^
여성분들 의견 궁금합니다..
지금 현재 와이프와 5월2일날 이혼서류 제출하러 가기로 한 생태입니다. 어제 서류접수했습니다
사건에 발단은 이렇습니니다. 저희집은 처갓집과 20분 정도 거리인데 와이프 직장이 처갓집 근처라 한달에 2번 이상은 처가에서 잔다고 하고 자고옵니다.
이유인즉슨 장모님만 계시기때문에 외롭고 밥도 챙겨드린다고 하여 흔쾌히 허락을 합니다.
3월28일 점심때 톡으로 오늘은 처갓집가서 어머니 좋아하는 빵사드리고 자고 온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라고 하고 저는 일을 하였고 저녁7시쯤 전화가 와서 어머님은 밭에 일하고 계셔서 혼자 처갓집에서 라면먹고 했답니다.
알았다고 하고 오후 8시에 퇴근을 하면서 와이프한테 전화를 했는데 음성으로 넘어가기 직전 전화를 받는겁니다.
화징실이라며 평상시와는 어설픈 행동이였습니다. 화장실이면 전화왔을때 바로 받을것이고 볼일보면서 전화받을 와이프가 아니였는데 지금 볼일 보는 중이라며 뭔가 부자연스러웠고 제가 저렇게 전화받는거 딱 싫어합니다!!
어쨋든 나 퇴근해 이따 집에가서 밥먹고 전화한다고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그날이 한중 축구경기가 있어서 그거보느나 저녁을 못챙겨 먹고 있는데 축구를 보다가 9시에 와이프가 톡으로 엄마가 거실에서 전기장판 켜놓고 주무신다고 티비도 못보고 하니까 자기방에서 잔다고 하는겁니다.
원래 와이프는 10시전에 일찍 자는편이라 알았다고 하고 와이프가 아침 7시30분에 모닝콜해준다는 겁니다.
처갓집에가면 자기전에 전화를하고 어머님은 옆에서 말씀하시는게 다 들리는데 이날은 전화도 없이 끝마무리를 톡으로 하려는데 눈에 보였습니다.
제가 자기전에 톡으로 잔다고 남겨놓던 자기한테 전화하고 자라고 하는데 말이죠!!밥을 챙겨 먹고 설거지를 하다가 뭔가 느낌이 쐬한게 촉이 오는겁니다.
뭔가 이상하다 생각하고 처갓집을 가볼까? 비도오고 피곤한데 그냥 자야지 하다가도 도저히 잘수가 없어서 처갓집이 20분거리밖에 안되 처갓집을 12시 20분에 갔습니다.
처깃집 가는데 제발 차가 있어라 있어라 하면서 갔는데 역시나 와이프차는 어디에도 없는겁니다.
그거 보는순간 눈이 뒤집혀버리는데 모른척하고 집에가서 자고 내일 물어봐 말어 고민하다가 화가 치밀어 올라 전화를 했느데 첫번째는 안받고 두번째에 받길래 뭐하냐니까 자다가 일어났다는 겁니다.
나:어딘데?
와이프 :집이지
나:어디냐고?
와이프:집이라니까
나:어디냐고?
와이프:엄마집에 온거야?(버럭하며)
나:니가 뭔가 이상해서 왔다
와이프:참나 나를 못믿고 엄마집을와? (헛웃음)
나:장난하냐?지금 그게 문제냐? 너 어디냐고?
와이프:뚜뚜뚜
전화를 끊는겁니다. 열이 더받아 전화를 두번 더걸었는데 안받길래 한참을 차에서 담배만 피고 있다가 20분후 새벽 1시에 전화가 왔습니다.
와이프가 어디냐며 저 있는데로 온다길래
너 처갓집가라 난 집에가서 잔다
어디서 뭐했냐 물으니 처갓집에서 30분정도 거리에 제일 친한 와이프 친구가 있는데 같이 술을 먹었다는 겁니다.
더 어이없어 니가 그친구 만나면 내가 못만나게 하냐니까 저번에 제가 니네 너무 자주만난다고 흘리듯 얘기했는데 그것때문에 싫어할까봐 말을 못했답니다 .
그리고 전화끊고 집에 가있는데 그렇게 통화한지 한시간후에 집을 오더군요.
너무 화가난 상태인데 와이프는 들어오더니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애교를 부리는데 얘기하기 싫으니 넌 안방가서 자라 (저는 거실에서 잡니다.)
하고 계속 밀쳐냈습니다.
지금감정으로는 제가 저도 모르는 일이 벌어질수 있어서 참는 중이였습니다. 당연히 술을 먹었더군요.
잘려고 눕는데 화가 너무너무 치밀어 올라 니말이 맞다 치자 그럼 내가 어떻게 믿지 라며 안방으로 들어갔는데 자기 친구한테 전화해보랍니다.
그게 말이되냐 친구들끼리 그입 못맞추냐고 내 친구들10명한테 전화해서 나 어제 어디있었냐고 물어보라고 다 제주도에 있었다고 얘기해줄거라고 얘기하였습니다.
그래서 가장 확실히 물증 블박보게 차키 달라고 하였더니 방귀뀐놈이 썽낸다고 오히려 자길 못믿어서 그러는거냔 식으로 정색을 하더군요.
나:차키내놔
와이프:왜(정색하는 표정)
나:블랙박스볼라고
와이프:.......
나:왜 안되냐??
와이프:어
나: 그래 그럼 이혼하자 (뭔가 캥기는게 있으니)
거기서 제가 처음으로 그럼 우리 이혼하자고 하고 거실로 나오니 안방문을 걸어 잠구는 겁니다.
화는 억누르며 잠을 자는둥 마는둥 하고 아침에 일찍 나갈라는데 제가 안방에 들어가니 그 옷그대로 저보다 먼저 나가더군요.
제가 문열고 안방에 들어가서 차키
가지고 블박을 볼것같아 날을 새고 보초를 선듯 안방들어가자마자 어제 그복장 그대로 잠도 안잤나 출근한다며 나왔습니다..
와이프출근 시간보다도 휠씬 이른시간인데 말이죠.
그래서 톡으로 아침부터 또 대판싸우고 왜 블박을 안보여 주냐니까 자기 친구랑 술먹고 차에서 얘기를 했는데 그내용이 친구남편이 바람을 피는것 같아서(그전에도 친구남편이 바람을한번 폈다네요)
그친구랑 차에서 맥주먹으면서 상담을 했는데 밖으로 유포가 되면 안되고 친구가 블박을 지우라고 하고 차살때 딜러가 블랙박스는 3일에 한번씩 포맷하라고 했다며 그래서 출근하면서 블박을 포맷을 시켰다는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니가 나를 설득할수 있는 유일한 증거를 지우다니 넌 큰실수를 했고 니가 내가 블박 얘기 안했으면 기계치인 니가 어떻게 블박 지울생각을 했겠냐 뭔가 단단히 캥기는게 있으니 그거 숨기려고 지운게 맞다라고 얘기하며 또 대판싸우고 니말이 맞다면 넌 친구지키자고 니 남편을 버린거라고 그 블박이 밖으로 유출될일이 뭐가 있냐고 싸웠습니다.
이혼얘기까지 나왔는데 그러고도 블박을 지운게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블박을 보자니까 아침에 나가자마자 블박을 포맷을 시키다니요??너무 어이없고 황당해서 이혼결심을 굳혔었습니다.
여기서 제가 제안을 하나를 하게 됩니다. 바로 블박포맷 복구 가능하니까 음소거하고 내용 안들을테니 같이 볼래?라고 하니 와이프가 복구를 하던 안하던 자기맘이라네요?이혼에 위기에서도 블박은 못보여주겠단 강력한 의지 맞죠?
와이프 음주 원아웃인데 제가 차에서 니가 맥주를 먹었다고?하니까 친구만 먹었답니다
얘 성격상 호프집을 가면갔지 차에서 술을 먹는건 말도 안되고요.
그래서 그럼 9시에 보낸 카톡 엄마는 거실에서 주무시고 저보고 모닝콜을 해준다고 톡왔는데 니가 지어낸거냐니까 미안하답니다.
술먹고 어디서 잘려고 했냐고 물으니 대리타고 처갓집을 그새벽에 넘어가려고 했다네요.
처가하고 와이프 친구네는 30분 거리인데 술먹고 시집간 딸이 대리타고 새벽에 들어오면 어떤 어머니가 좋아할까요?
여기서 제맘을 굳혔고 너 꼴도 보기 싫으니 집에 들어오지 말라고 하고 당장 이혼서류 떼오라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이혼서류가 다 준비되고 얼굴보고 얘기하는데 자기는 정말 결백하다고 친구한테 물어보고 친구네 가게 알바한테도 물어보라는 겁니다.
저한테 절대 부끄러운 행동 한적 없고 떳떳하다면서 돌아가신 아버님까지 걸며 울면서 얘기하더군요.
몇일동안 와이프 몰골이 말이 아니라 안쓰럽더라구요.
집에 들어오지 말라고 하니 장모님 걱정 하실까봐 처갓집은 못가고 모텔에서 1박하고 다음날 집으로 서류를 가져왔거든요.
와이프가 너무안쓰러워보이고 울면서 결백하다고 자기를 왜 못믿냐고 떳떳하고 당당하고 절때 딴짓안했다고 하고 그전엔 와이프 신뢰가 좋았고 다른 어떤 의심할만한 행동 한적 없었고 어디에서 자고온데도 다 믿음이가고 믿었습니다.. 의심은 갔지만 이번만 그냥 믿어주자하고 안아 주었습니다......

그러다 지난 토요일 4월22일날 와이프 친한 그친구가 점심 맛있는거 사준다고 친구동네로 일끝나고 넘어간답니다.
근데 토요일 점심때 만나러 간 얘가 저녁8시가 되도 안오길래 너 지금까지 뭐하냐고 하니까 집에 들어가서 얘기해준다고 전화를 끊는겁니다.
그렇잔아도 와이프가 그친구 만나는게 맘에 안들어 죽겠는데 뭐라 안하고 참고 있는데 그렇게 나오니 또 폭발했습니다.
사건터지고 일주일도 안되서 친구네 동네를 또가고 그친구네 가게에서 술먹고 왔었고 그친구가 가게를 운영하다가 사건터지고 정리를 했는데 시간이 많이 남으니 우리집 근처에서 우리집에와서 와이프를 만나 또 술먹고를 4번정도 하고 갔는데 저는 얼굴한번 잠깐보고 나왔습니다. 와이프말이 맞다면 그친구때문에 이사단이 난건데 같이 있기도 싫었습니다.
제가 반대 상황이고 똑같은 일이 발생됐다면 당분간은 제친구를 안만날것 같습니다.
제 친구네 동네도 당분간 안갈것같고 자숙을 할것같은데 와이프는 보란듯이 용서해준 그주부터 친구동네를 또가서 술을 먹었습니다. 지금도 이렇게 먹고 다닌것입니다.
그래서 이날 또 폭발한것입니다..
그렇게 전화를끊고 한시간 후에 와이프가 왔고 또 대판싸우는데
나: 집에와서 한다는 소리가 뭔데?
와이프:나 여기 멍들었어 호해줘...
나:왜그런데
와이프: 친구들끼리 싸워서 말리느라 멍들고 했다는 겁니다.
나:야 넌 시간이 몇시냐?12시에 만난것들이 8시가되도 술을 쳐먹고있어?
내가 9시에 끝나고 회식을 하면 넌 12시까지 몇번을 전화하는데 내가 회식3시간밖에 안되도 그렇게 전화하는것이 넌 몇시간이 됐냐
니친구남편이 또 바람피는것 같다디? 저번에 그런 사단이 났으면 적당히 만나고 들어와야지 하다가 지난번 얘기가 다시나오며 싸웠습니다.
이번엔 와이프가 그럼 이혼해 라고 먼저 하는겁니다. 그래 이번에 진짜끝내자고 하고 거실에 누워있는데 안방에서 대성통곡을 하며 와이프가 우는겁니다.
그렇게 잠을자고 일요일 아침에 와이프가 거실로와서 막 앵기는데 짜증이 나는겁니다. 이혼하잔 소릴 그렇게 쉽게 하더니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앵기는거보니 짜증이 막 밀러오더군요.
그렇게 일요일 월요일 아침에도 앵기길래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넌 헤어지잔 소릴 쉽게 하는게 문제고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앵기냐고 인상을 팍썻더니 와이프도 정색을 하며 월요일에 출근을 하더군요 .
싸우고 싸우다가 5월2일에 이혼서류 제출하러가기로 한겁니다.
이번에 싸우면서 저번에 그일 이후로 제가 큰소리 쪼금만 내고 욕은 잘안하지만 ㅆㅂ소리만 나오면 자기가 심장이 벌렁벌렁 된답니다.자기가 죽을죄지은것도 없고 결백한데 내앞에서 죄인처럼 못산다며 이혼하자는 겁니다.
결혼한지 2년반인데 얘가 안생겨 또 나만 보면 죄인된 기분이고 언젠가는 놓아줄라고 했고 이참에
이혼하고 외로운 엄마 자기가 모시고 산다고 얘기를 하더군요. 애 문제로 우리집이나 저나 뭐라고 한적 한번없고 그 문제는 너나 나나 스트레스고 이번 사건에서는 별개문제고 이혼에 관련되서는 그 이유가 껴선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고 집에다가 이혼한다고 얘기 한답니다.
그래서 제가 니가 처갓집에서 잔다고 거짓말치고 뻘짓거리 하다가 걸리고 니말을 확인할수있는 블박을 지웠는데 그것도 용서하고 넘어갔는데 보란듯이 또 친구동네를 제집처럼가서 그친구를 만나 또 술먹고몇번을 해서 이혼하는거라고 똑바로 말해라라고 하였습니다. 근데 하필 장모님이 폐렴으로 몇일전 입원하시어 어머님한테는 말을 안하고
위에 형님들이 세명있는데 두형님한테만 얘기 한것같고 몇일전 막내 형님을 볼일이 있어 잠깐 만났는데
니네 왜그냐길래 모든 사실을 있는 그대로 얘기 해줬습니다. 막내형님은 와이프 잘못이라며 얘기를 하면서 다시 생각 해보라는데 이미 신뢰가 깨진거 붙이긴 어려울것 같다고 얘기 했습니다.제가 제 와이프한테 니가 그렇게 결백하고 억울하면 증거를 대던가 친구만난다는 약속잡은거 톡을 확인 시켜주던가 해야지 왜 암것도 안하고 그러냐니까 미안하다고 했고 잘못한거 없으니 자긴 당당할수밖에 없답니다ㅡㅡ 그러면 얘기가 또 처음으로 돌아갑니다.
제가 그렇게 당당하면서 블박을 지우고 복구하자니까 니차 니맘대로 한다고하냐고? 그러면 와이프는 했던소리 또하고 지겹다고 이렇게 반복이 되네요.너무 긴글이지만 두서없이 썻습니다.
여자들에 의견이 궁금합니다. 어떻게 처리를 하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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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

와이프친구 남편(형님)저랑도 가끔보며 지냅니다.사건터지고 그담날 바로 형님을 찾아갔습니다
어제 제와이프 형님 와이프랑 만나지 않았냐고?
나:형님 어제 제 와이프 놀러가지 않았어요?
형님: 난 모르겠는데 일끝나고 바로 집에와서 12시전에잤어(형님은 다른일을 하시고 와이프는 장사를 합니다)
나 :형님 와이프 만났다고 했어요 술한잔했다고 하며 형님이 바람핀다고 의심하고 있단 말까지 하려다 안했습니다
형님 :어제 서울에서 친구들이 내려온다고는 했는데...
나: 형님 사실은(어제얘기 다해줌)
그리고 와이프가 그친구동네로 친구들 만나러 간다고 해서 자고 온적이 3~4번은 됩니다. 그친구들 모임이 있거든요..
술많이 먹었다고 친구네서 자고온다고 다른친구가 전화와서 00이 술을 많이 먹어서 자기집에서 재우고 보낸다고 해도 뭐라한적 단한번 없고 전화도 노는데 신경쓰이게 할까봐 잘 안했습니다.
어떤때는 토요일에 그친구동네를 갔는데 친구들 만나서 새벽까지 놀아도 연락은 왔는데 제가 집에서 자다가 깻더니 일요일 아침.
와이프 연락도 없이 외박을 하고 아침에
들어오는데도 뭐라 쫌만 말하고 어디서 자고왔냐니까 그친한 친구네서 자고왔다고 해서 그냥 넘겼습니다.
몇일전 와이프가 얘기좀 하자며 일찍 들어라고 전화와서 들어갔더니 일요일부터 장모님도 없는 시골집에 가있겠다고 하더군요
여기선 자기가 숨막히고 내가 술먹고 집에와서 자기 자고있는데 안방문열고 한숨 푹쉬는데 도저히 못있겠다고 합니다.
몇일전 자기가 너무 아픈데 난 잘단며 이제 진짜 남같다고 하더군요..근데 얘는 자기 결백을 입증할만한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았고 그냥 제가 자기말만 듣고 믿어주길 바라고 있었습니다..근데제가 과연 믿어야 할까요??그때 강제로라도 차키를 뺏어서 봤어야했는데 후회되네요.
그래야 지금쯤이면 뭐가됐던 결론은 났을텐데요. 제가 오해한거라면 와이프는 억울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저는 눈으로 직접보고 확인을 해야겠습니다.
와이프는 1주일사이에 4킬로가 빠졌다고 하더군요.원형탈모도 왔답니다 ㅡㅡ
그리고 사건이 터진 3월 28일날 29일은 와이프가 오전만 근무를 해서 28일은 맘놓고 놀수 있는 날이였습니다.
요즘엔 잘못한게 없으니 더 당당할수밖에 없다네요..잘못한게 있어야 안당당하다고...
그리고 용서했음 당분간 자숙이라도 가져야 되는거 아닌가요?바로 또만나 몇번을 술먹고 다니다니요?
아!!!그리고 위에 형님들한테 저희 이혼한다고 얘기한다면서 제가 하도 의심해대서 도저히 같이 못살겠다고 한답니다!!
어이가 없어서 그 의심을 만들고 부풀리게 한게 누군데 너 참 웃기다!!라고 하며 위에 있는 사길 그대로 얘기 하라고 했습니다.



여성분들에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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