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해요 ㅜㅜ
저에겐 고등학교때부터 친했던 친구들 3명이 있습니다
트러블없이 지금까지 잘지내왔는데 요즘들어 이 친구들중 두명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있습니다
이런말 제 입으로 하게되서 민망하지만요 ㅜㅜ
30대 초반인 전 아직 어디가도 미인이시네요
스타일 좋으시네요 도시적이에요
아기엄마세요? 아가씨같아요 (저 아기 셋 엄마에요)
라는 말들을 들어요
가끔 연락처 물어보는 남자들도 있구요
어렷을때부터 그 친구들과 미팅같은거 나가면
남자 다섯명에 네명은 저 좋다고 했어요 (자랑 죄송ㅜ)
그런데 꼭 이 친구들 무리만 만나면(저빼곤 애없어요 다들)
저보고 항상 "이렇게 좀 입어봐라.sns보면 요즘 스타일좋고 예쁜 아기엄마들 많다.스타일이 한결같다.
000가 센스있는 스타일은 아닌데" 등등 조언을 하기도하고 부정적인 말들을 해요.
기분나쁜티 낸적이 있어서 한명은 덜 그러는데 다른 한명이 또 그러네요. 나머지 한명 친구는 절 좋게 얘기하구요
"왜? 난 oo스타일 나쁘다고 생각한적 없는데. 괜찮은데 애낳은것 같지도않아" 라고 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둘 중 다른 한 친구는 외모도 평범 몸매도
평범인데 그 친구한테는 옷 잘입는다
센스있다 폭풍칭찬하그요
그래서 이 친구들 만나러 갈땐 항상 의식하게되고
옷 입기전부터 스트레스를 받아요
다른 사람들 만날땐 항상 자신감있고 어디가도
당당한데 이렇게 쭈글이가 되는 제 자신이 너무
속상하고 그래서 이렇게 푸념해 봅니다ㅜㅜ
제가 어떻게 대처를 하는것이
가장 훌륭한 방법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