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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퀀텀오브솔러스 글로벌 프로모션의 세계

아임소핫 |2008.11.03 10:39
조회 887 |추천 0
 

007 또 나왔다! 이번에는 본드의 액션이 더 강해졌다는데!?

 

PPL하면 역시 007이다. 이번에도 역시나 거대 글로벌 기업들과 손을 잡았다.

 

퀀텀 오브 솔러스 다니엘(제임스본드)은 다른 전작 본드들 처럼

느끼하게 "마티니 한 잔요"라며 술을 주문하지도 않고,
"나는 본드, 제임스 본드"라고 특유의 자기소개를 하지도 않는다.

 

하지만 여전히 시계는 ‘오메가’ ㅜㅜ 겁나 비싼 시계인 것은 모두 알고 있죠?

또 '애스턴 마틴'의 차를 타고, '소니'사의 노트북과 휴대폰을 사용하며, '코카 콜라'를 마신다.

 

무슨 대기업 모임같구나~ 경기도 안좋은데 참.. 하지만 멋진 것은 인정!

 

 

1.OMEGA

 


 

 

이번 '퀀텀 오브 솔라스'에서 제임스 본드(다니엘 크레이그)의 시계는
오메가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퀀텀 오브 솔라스' 리미티드 에디션.

  발음하기도 어려운 이 시계를 찬다고 한다! 제품이 궁금해서 찾아보니 한정판이고, 사파이어 크리스털 다이얼에 시계안에  안에 'Quantum of Solace(퀀텀 오브 솔라스)'가 레이저로 새겨져 있으며  뒷면의 케이스 백에는 '007' 이란 문구와 함께 각 리미티드 에디션의 번호가
새겨져 있다는데, 그것도 전세계적으로 5007개만 생산한다.
 
정말 멋지지 않은가? 007이 되고싶지만, 오메가의 굉장한 가격이-_-
이 시계 차는 사람 본 사람 혹시 있어요?    

2. Heineken


 

 

 

 

얼마전 케이블에서 하이네켄 CF를 봤는데, 이런!


본드걸 올가가 나오더라… 하이네켄과도 손잡을줄은
하긴, 본 얼티메이텀으로 재미좀 봤을터라
007을 그냥 넘기진 못했을 것이다.

 

종로, 압구정, 홍대, 강남, 잠실, 목동의 총 750개 편의점에서도 이벤트를
하고 있던데, 나도 사실은 해봤지만 결과는 묻지 마시라.. 

위에 보이는 저 병따개가 그 문제의 경품이다.

 

간지 지대로 난다… 저걸로 따서 마시면 나도 007이 될 수 있나?


 

  3.Coca-Cola Zero    
 

코카콜라도 007과 손잡았다. 뭐 좋은 브랜드는 다 한듯 싶은데…

코카콜라는 ‘제임스 본드' 실루엣이 삽입된 코카콜라제로 한정 패키지를 생산

근데 왜 우리동네 편의점에는 안보이는 걸까? 꼭 찾아서 마시고 말테다.

 

아! 10월 한달간 CGV 등 영화관에서 이벤트 한다던데 극장으로 고고싱!

 

 

4. Swatch

 


사실 007 영화는 빠짐없이 본 나로서는 이 스와치의 시계들이 당연히 탐난다. 007 시리즈의 악당을 모티브로 해서 22종 콜렉션을 출시한것!   악당들을 살펴보면~
1962년 처음 개봉한 007시리즈 1편 '살인번호'의 악당 닥터노
3편 '골드핑거'의 오드잡 10편 '나를 사랑한 스파이'의 강철 이빨 조스 이번에 나올 22편 '퀀텀 오브 솔라스'의 도미니크 그린   총 22명 악당들의 캐릭터·무기·의상 등을 디자인에 접목시킨 스와치 007 악당시계!   완젼 탐난다! 저것들이 내 것이라면 밥 안 먹어도 배불러!~~      

11월 5일, 액션의 끝을 보여줄 최고의 블록버스터

 

007 퀀텀 오브 솔러스! 거대 글로벌 기업들과 손잡은 이 놈! 11월 5일날이 기다려지는구나!

어서어서 시간아 가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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