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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두 달된 강아지가 잔인하게 살해된 사건 TV에 나왔어요!

ㅇㅇ |2017.07.28 21:27
조회 1,066 |추천 7

http://pann.nate.com/talk/337979046

 

당신이 궁금한 이야기 Y 369회 처음에 나왔습니다.

 

가해자는 계속 옛날에는 다 개를 던져서 키웠느니

 

그 작은 강아지를 아주 죽으라고 엄청 세게 던져놓고

 

집에 가나 안 가나 장난친거라고 하고 화를 내네요?

 

자기는 덤터기 썼다고 개 그거 얼마나 하냐 5만원도 안 한다며

 

자기는 억울하다고 합니다.

 

공장의 다른 개도 학대 받았을 것으로 추정되고

 

인근 다른 공장의 개도 쇠파이프로 찌르고

 

가해자는 인간이기를 포기한 것 같습니다.

 

경찰서에서는 재물손괴죄로 할 지

 

동물보호법을 적용할지 부검을 해본다고 했고

 

(주인분이 추가 글로 마음이를 부검 했다고 하십니다.)

 

동물보호법이 적용 되더라도 형량이 셉니까 벌금이나 제대로 나오나요?

 

분명 사람에게도 해코지 한 적 있을거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많은데

 

송파구의 모 동물병원 호텔링 맡겼다가 안락사 당한 별이도 그렇고

 

(이건 아예 TV에 뉴스 밖에 못 나오고 관련 프로그램에는 나오지도 않네요.)

 

정말 화가납니다. 애견인이 아니고 나는 개를 안 좋아해서 모르겠다

 

이런 것에 그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해자와 같은 인간들이 같은 사람에게도 그러지 않으리라는 법이 없습니다.

 

해마다 동물학대 사건이 점점 더 잔인하게 늘어나는데 법은 왜 이럴까요?

 

동물권이 낮을수록 인권도 바닥인 건 비례한다는 사실도 아셨으면 합니다.

 

너무 화가 나서 주체가 안되네요.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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