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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싫은 추석 썰

ㅎㅎㅎ |2017.10.09 20:33
조회 79 |추천 0
일단 눈 팅만하다 글을 쓴적이 잘없으니 음슴체를 쓰겠음
우리 아빠 9년째 같은 아파트에서 거진 15년된 차 끌고 다니며 살다가 큰집가면 매번 큰아빠 세분중 두분은 아빠 카니발 끌고다닌다고 무시하고 세분다 친가 쪽에 있는 회사 들어가 지들이 새운 회사도 아닌데 돈만 다 쳐먹고 아빤 아빠가 성공 한다며 중소기업 들어가서 힘들지만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데 이번에 15년된차 폐차 시키고 아빠가 1년동안 생각 하다 차 한대 사서 타고 다니니까 차 2.3대 씩 있는 큰아빠들이 이제서야 대접해주는가 했더니 가자마자 하는 소리가 할아버지 숨겨둔 땅은 없냐고 물어보고있음 ㅋㅋ 매번 명절때 선물 하나하나 다사가져 가면 우리한테 돌아오는 건 없음
매번 공부 잘하는 조카만 좋아해주고 우리들한테는 작은 큰아버지 빼고 관심도 안줬음
장남이라는 큰 사촌형은 맨날 나가서 술마시고 오고 우리 아버지한테만 뭐라하는 좋은아파트에 좋은차 끌고 다닌 큰아빠들에게 상처만 받는 아빠한테 뭐라해야 되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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