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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가) 친구 남편이 저한테 마음이 있는거 같아요

ㄴㄴ |2017.10.19 18:03
조회 92,709 |추천 7
글 내립니다
추천수7
반대수877
베플ㅇㅇ|2017.10.19 18:10
귀찮은데 댓글 달려고 로그인했다. 와 이런 정신나간 여자가 있구나.. 내가 보기에는 주관적인 당신 글에서 친구남편이 당신한테 관심 1g도 없어보이는데? 친구 메뉴를 그냥 시킨건 이미 너~~무 잘 아니까 좋아하는거 아니까 시킨거고, 친구신랑이 안먹는거를 친구 그릇에 둔게 아니고 그걸 친구가 좋아하니까 둔거고, 이렇게 이렇게 자르라고 한거는 니가 병신같이 못쳐먹으니까 설명해준거고 친구는 이미 그 설명 옛날에 들었을거니까 따로 또 설명 안한거고, 선물은 서프라이즈 해주고 싶은데 그나마 니가 친구니까 취향 알거라 생각하고 물어 본것일거고 ㅇㅇ이 1순위는 자기였으면 좋겠다고 말하는건 친구가 너무너무 좋아서 나온 말이고 너. 들으라고 한 말이 아니고, 나 아는 어떤 년은 지랑 썸타는 남자한테 우리 신랑이 지 좋아하는거 같다고 쳐 떠들었다는데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참... 그 소리 들은 우리 신랑이 기가 막혀서 그 년 인간취급도 안하는데.. 너도 그리 될거같다... 착각속에서 빠져 나와라... 난 그 년 단칼에 자르기 뭐해서 서서히 정리중이니까.. 너도 정리 당한다 조만간..ㅉㅉㅉㅉㅉ 또라이같은 년들이 왜 이렇게 많은건지..
베플ㅇㅇ|2017.10.20 01:10
일상생활가능하냐? 택배아저씨가 띵똥 벨 눌러서 문열어주다가 눈마주치고 본인인지 확인하려고 이름물어보고 택배전해주다가 손끝만 닿아도 사랑에빠질여잘쎄ㅋㅋㅋ집에서 사랑 못받나봐...마음의 병이 짙은사람같아서 그저 안쓰럽다...
베플|2017.10.19 20:26
사회생활 가능해요? 혹시 직장상사가 님 좋아하는거 아닌가요? 옆집남자는? 자주가는 편의점 직원은? ㅉㅉ 드라마 좀 그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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