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8살 차이의 선생님과 추억 연애이야기 14

아이스크림 |2017.11.19 04:06
조회 4,749 |추천 25

안녕하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감사드려요 댓도 많이써주세요 ㅎㅎㅎ..ㅎㅔ헤

항상 새벽에만 찾아오는 것 같은데 제가 밤잠이 별로 없어서..

뭐 여튼 시작할게여 ㅋㅋ 음슴체 기기

 

 

 

 

항상 그래왓듯이

학교 갈려고 딱 일어낫음 추워서 진짜 나가기 싫은데

교복도 차가워서 입기 싫은 마음 혹시 아심? ㅜ 그래서 전기장판에 교복올려두고

이불로 항상 덮어놧엇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글쓰니는 교복에 검은색스타킹을 신는걸 별로 안좋아함

왜냐면 내 개인적인 생각인데 검은색 치마에 검은색 스타킹.. 뭔가 이상할 것 같아서

나혼자 안신고 그랫엇음ㅋㅋㅋ 영하로 떨어졋을때도 난 꿋꿋히 커피스타킹을 신고 다니기도 햇음

 

그러고 학교에 도착해서 계단으로 올라가고 잇는데

쌤이랑 마주침

 

" 카톡 왜 안햇어 오늘은 "

 

" 버스 안에서 잣어요 헤헤 봐주세요ㅎㅎ "

 

" 괜찮아ㅋㅋ 아니 너 안추워? "

 

" 저 항상 이렇게 입고 다녓는데요..? "

 

" 그래서 묻는말이야 안춥냐고.. 좀 따뜻하게 입고 다녀 "

 

" 싫어요ㅜ 전 이게 이뻐요 "

 

" 지금 이쁜 것 보다 따뜻하게 더 중요하지 승아야!! "

 

하고 걱정해주시는데 화를 내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아침이라 그런지 가뜩이나 학교가기 싫은데 기분 상해서

 

" 제가 알아서 따뜻하게 하고 다닐게요 쌤도 따뜻하게 잘 입고 다니세요 "

 

이러고 반에 올라감 ㅋㅋㅋㅋ

쌤이 걱정해주신건데 왜 나란여자 .... 툴툴 대면서 반에 올라갓는지..에휴

 

그러고 반에 도착하면 내가 할 일이 잇음

바로 내 의자위에 잇는 담요를 내 허리에 두르는 것임 ㅋㅋㅋㅋ

이건 누구나 많이 해봣을 거임 얼마나 따뜻한지.. 공감할거임 ㅎ

 

그러고 돌아다니는데 쌤들도 터치를 안함 하도 여자애들이

그러고 잘 돌아다니니까 ㅋㅋ

 

수업듣고 애들이랑 배고파서 매점을 가는데

전에도 말햇듯이 나는 밑을 보면서 가는 습관이 잇어서

땅바닥만 보고 가다가 쌤이 딱 상담실에서 나오시는데

 

부딪힌 거임 둘다 놀래서 벙쪄잇다가 쌤이 들고 잇는 상담일지가

와르르....종이들이 다 널브러져 잇는거임

애들이랑 같이 줍다가 쌤한테

 

" 죄송해요 쌤.. 거기서 나오실 줄은 몰랏어요 "

 

" 앞 좀 보고 다녀 그러다가 너 다치면 어떡해 "

 

" 조심할게요ㅜ 아까도 죄송햇어요 "

 

" 응? 아까 ?? "

 

" 아까 아침에요.. 툴툴대면서 간거 "

 

" 쌤은 진심으로 걱정되서 한 말이야 그러다가 너 감기걸리면 어쩔려구 그래

  안그래도 요새 감기 걸리면 되게 오래가던데 몸조리 잘해야지 "

 

" 헤헤 그럴게요 쌤두 따뜻하게 입고 다녀요! "

 

이러고 난 애들한테 끌려다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이런 여자엿음 흑

 

그러고 별 탈 없이 수업 잘 듣다가

항상 자율시간이 되면 쌤한테 잘 보여야하니까.. 화장실가서

세수하고 선크림에 틴트만 바르고 자율시간을 보냇음ㅋㅋ

 

그 날 상담 쌤이 들어오시고 쌤은 평소랑 다름 없이

상담 할려고 애들을 부를려고 하는데

 

애들이 오늘 하루만 놀자고 공부를 안 하는 시간이 자율시간밖에 없는데

애들이 그 날 슬럼프가 왓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내일 하자고 졸라서

결국 쌤도 알겟다고 하고 그 대신 조용히 해야 한다고 하고 내일 하자고 약속을 함

 

그러고 조용조용 하게 애들이랑 놀고 잇는데

갑자기 우리반 여자애가

 

" 쌤! 궁금한거 물어봐도 되요? ㅋㅋ "

 

" 응?? 뭔데? "

 

" 쌤은 여자친구 잇어요? "

 

하는데 애들이 막 " 아 맞아요 맞아요 잇어요? " 이러면서 분위기를 띄우는거임 ㅜ

나랑 그걸 아는 애들은 몰래 나를 쳐다보면서 웃고 그랫음 ㅋㅋㅋ

 

물어볼 줄 몰랏는데 갑자기 뜬금포로 물어봐서 내가 다 떨리는거임

쌤이 어떻게 말할지를 모르니까..  쌤이 처음에는

 

" 아휴~ 그게 너네가 뭐가 궁금해?? "

 

" 아 , 그래두 우리 상담 해주시는데 물어보면 안되요~ ? "

 

" 그래 내 눈엔 아~주 이쁜 여자친구랑 사귀고 잇다 "

 

이러는데 심장이 완전 철컹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

아니 여자친구가 만약에 나인걸 알면 너무 과찬인 쌤의 말씀에.....

나의 뒷감당은 어찌하라구요... 흑

 

얼굴이 너무 빨개져서 고개를 숙이고 잇엇음 ㅋㅋㅋㅋ

내 짝지는 나를 때리면서 놀리고 잇엇고 ... 후

 

애들은 막 " 헐 대박 몆살이에요? , 이뻐요? , 몆일 됫어요? " 이런 질문이

하나하나씩 다 늘어갓음

근데 그 때 쌤이 나를 쳐다 봣는데 내가 얼굴이 빨개져서 고개를 숙이고 잇으니까

 

" 연하야 이것들아 ㅋㅋ 뒤에서 잘 챙겨줘서 고마운 여자친구 잇다 "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감동 쩔엇음 .. 표정관리는 1도 안됫지만

결국 난 양 볼을 잡고 꽃받침을 하고 잇엇다는 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 계속 물어보니까 점점 그 얘기로 넘어가는거임 

한번 시작하면 끝도 없이 물어보잖슴 애들은 

 

진짜 막 어떤애는 어떻게 만낫냐 묻고 어떤 애는 뽀뽀 햇냐고 묻고

이도 저도 난장판이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쌤이

 

" 그만 , 그만 물어봐 너네 이럴려고 내일 하자고 한거지!? "

 

" 헤헤 재밋잖아요 쌤! 아 근데 쌤 이것만 말해주세요 "

 

" 또 뭐! 뭐!!!!!!!!!! "

 

" 누가 먼저 고백햇어요? "

 

" 나다 나 당연히 나 알겟지? 나야 이제 그만 "

 

이러고 애들은 아쉬워하면서 다음을 노리는 것 같앗음ㅋㅋㅋ

우리반 애들이 이렇게 관심이 많앗나 싶을 정도로 관심을 보엿음

 

뭐 여튼... 내 몰골은 얼굴이 정말 빨개진 채로 몰골이 말이 아니엿지만

웃음이 터질 것 같아서 친구 어깨에 기대고 그랫음

 

근데 감동인게 애들이 물어볼 때마다 쌤은 정면을 쳐다보다가 가끔 내 눈을 쳐다보면서

얘기 해주는게 좋앗음ㅎ

 

그러고 마치기 20분전에 추워서 콧물 나오는 줄 알고

코를 푸는데 코피가 나온거임 ㄷㄷ

 

글쓰니 코피 진짜 잘 안나는데 갑자기 코피가 나서 당황햇엇음

조용히 손들어서

 

" 쌤 죄송한데 화장실 좀 갈 수 잇을까요? " 

 

" 지금? 왜? "

 

" 지금 코피나서요 빨리 갓다올게요 "

 

하고 쌤도 당황해 하시더니 빨리 갓다오라고 해서 화장실로 감

물로 닦고 하는데 코피가 계속 나와서 소용이 없는거임

 

결국 코에 휴지를 끼운채 교실로 들어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모습 보여주기 싫엇는데... 어쩌겟음

 

내가 교실로 들어가자마자 쌤이 내 쪽으로 오시더니

조용하게

 

" 괜찮아 승아야? 어디아파? "

 

" 아니에요 그냥 코피 나는거에요 "

 

" 놀래라.. 그니까 몸 관리좀 잘해 나보다 너가 해야겟구만 "

 

" 저도 코피나서 제가 놀랫어요 ㅋㅋㅋㅋㅋ "

 

이러는 순간 내 머릴 쓰다듬으시면서

 

" 쌤은 너 아픈거 싫다~~ 오늘 공부 쉬엄쉬엄 해 "

 

" ㅋㅋ 알앗어요 쌤 "

 

이러고 쌤이 교탁 딱 가는순간 끝나는 종이 친거임

타이밍은 참 좋죠 ㄷㄷ

 

그러고 청소시간이 되서 내 담당구역이 1분단 청소엿는데

그 날 청소를 다하고 친구랑 산책 갈려고

 

학교 뒷뜰로 갓음 뒷뜰에는 산책로가 따로 잇엇는데

그 산책로를 좀 좋아햇음 하도 초록초록해서 공기가 맑은 느낌이 난다 해야하나..

뭐 그렇게 느끼고 잇엇음ㅋㅋ

 

쌤들도 그 산책로에 많이 다니시긴 하는데

상담 쌤은 우리 청소시간만 되면 상담실에 계심 밖에 나가면 정신사납다고

안에 틀혀박혀계심 ㅇㅅㅇ

 

당연히 쌤이 밖에 잇을거라고 상상도 못햇는데

쌤이 창고 쪽에서 다른 애들이랑 얘기하면서 놀고 잇는거임

 

난 뭔가 싶어서 봣는데 2학년 애들이랑 잘 놀아주고 계신거임

여자 애들한테 둘러싸여서 놀아주고 잇는데

작년에 내가 저랫나.. 싶을 정도로 그 상황이 너무 웃겻음 ㅋㅋㅋㅋ

 

반에 들어갈려고 하는데 쌤이 나를 봣나봄 근데 ㅋㅋㅋㅋ 쌤이

 

" 승아야 아까는 애들이 나한테 오길래 수다 떨면서 얘기한거야.. "

 

" ???? 저 아무말도 안햇는데요?? "

 

" 너 기분 안좋을까봐.. 아니야? "

 

" 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ㅋㅋㅋㅋ 그건 다른거잖아요 ㅋㅋㅋㅋ

  아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웃고잇엇음

 

" 뭐야ㅜ 난 너 기분안좋을 것 같아서 얘기한거란 말야 "

 

" 아 귀여워욬ㅋㅋㅋㅋㅋ 제 예전모습 보는 것 같아서 좋은데요 전? "

 

" 예전이랑 똑같아도 난 쟤들보다 너가 더 좋다~ "

 

" 헐~ 고마워요~~ 인기 많으신 쌤 전 가볼께요 ^^ "

 

이러면ㅅㅓ 쌤 놀리면서 반에 갓음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중에 폰 받는데 카톡온거 보니까

 

" 야 그렇다고 그렇게 가버리면 어떡하냐 "

 

" 응? 뭐가요? "

 

" 아니다 ㅋㅋ 내려와 밥먹게 "

 

" 쌤 오늘따라 밖에서 밥먹고 싶은데 밖에서 먹으면 안되요? ㅜ "

 

" 안돼 그러다 너 걸리면 어쩔려구 "

 

" 안걸리게 제가 조심할게요 한번만요 쌤 ㅜ "

 

" 밥만 먹고 돌아오는거다 그럼? "

 

" 네!!!네!!!!!! 좋아요 ㅠㅠ "

 

" 으휴.. 내려와 곰탱아 ㅋㅋ "

 

이러고 내려갓음 ㅋㅋ 그 날따라 학교에서 나가고싶고 학교에 잇기도 싫고

무슨 감옥같이 느껴졋던 하루엿는데 밖에 나간다고 하니 너무 좋앗음 ㅎ

그러고 차를 타는데 기존에 잇던 차랑 다른거임 놀래서

 

" 응? 이거 누구 차에요? "

 

" 우리 어머니 차인데 왜 ? "

 

" 순간 차 바꾼줄 알고 놀랫잖아요 ㅋㅋ "

 

" 불편해? 쌤은 괜찮은데 "

 

" 적응이 안될 뿐이에요 괜찮아요 ㅋㅋ "

 

이랫는데 쌤이 계속 맘에 걸렷나봄 ㅇㅅ 적응이 안되서 적응이 안됫다고 말햇을뿐인데

그게 뭐가....

 

그러고 학교랑 시내랑 차로 10분에서 15분 걸리는데

다들 " 더 오니기리 " 아심? 우동이랑 삼각김밥 파는 곳

글쓰니가 엄청 좋아하는 데라 일주일에 3번이상은 가는 곳임ㅋㅋㅋㅋ

 

여튼 거기서 밥을 먹고

바로 학교로 가기로 약속을 햇던 우린데 쌤은 정말 학교로 갈려고

차를 시동을 걸엇으나 글쓴이의 욕심에..

결국 드라이브를 가고 말앗다는 비밀이..ㅋㅋㅋㅋㅋㅋ

 

시내 한바퀴를 드라이브를 하는데 기분도 좋고 이 시간에

밖에 못나오는데 쌤 덕분에 드라이브도 하고 너무 고마운거임

 

그러고 7시전까지 학교로 도착하면 됫엇는데

6시 반에 학교로 쌤이 데려다 주고 쌤은 그 자리에서 바로 칼퇴를 햇음 (부러워..)

 

그러고 야자를 하는데

집중도 안되서 거의 자는 시간으로 보냇음 ㅋㅋㅋ

그러고 뒤늦게 생각난 국어 숙제를 하니 야자가 거의 끝날 시간이 된거임

쌤은 항상 야자가 끝나기 10분전에 미리 카톡을 함

 

" 승아야 쌤 지금 나가잇을게~ "

 

" 종 치자마자 바로 갈게요 ㅎㅎ"

 

" 천천히 와 그러다 다쳐 "

 

쌤은 항상 나를 뭘 하던 나를 걱정해주기 1순위엿음 ㅋㅋㅋㅋㅋ ㅜ

쌤 말은 무시하고 신발장을 향해 엄청 뛰고 쌤 잇는 곳으로 갓음

헐떡이면서 차에 타면 쌤이 또 뭐라할 것 같아서

학교 밖에 나오자마자 천천히 걸어갓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차에 타는데 쌤이 갑자기

 

" 뛰어온거 다 봣는데 소용없다? "

 

" 진짜 귀신이야.. 어떻게 알아요 그걸? "

 

" 내가 눈치가 100단인데 너 보면 모르겟냐? "

 

" 그건 ㅇㅈ.. "

 

" 근데 승아야 쌤 차 바꿀까? "

 

" 갑자기 왜요? "

 

" 당분간 이 차로 다녀야 하는데 너가 불편하다고 하니까.. "

 

" 불편하다고 한 적 없어요 저ㅠㅠ 쌤 마음이니까 잘 생각하시고 판단하세요! "

 

" ㅋㅋㅋ그래 알겟다 집 가자 "

 

이러고 안전벨트 맬려하는데 쌤이 손수 해주시는거임 ㅜ

놀래서 눈 내리깔고 잇으니까

쌤이

 

" 뭐해? ㅋㅋ 귀여워 진짜 "

 

이러고 뽀뽀 해주시자마자 바로 출발하심..

터프가이 이신가요.. 하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여전히 한 손은 운전대 한 손은 내 손을 잡고 운전을 하심

한 번 내가 잘못하다가 사고 난다고 손 안잡아줘도 된다고 햇는데

쌤이 면허 딴지 5년이 넘엇다고 하는데 할 말이 없어서 그냥 네 이러고 손잡음ㅋㅋㅋㅋㅋㅋㅋ

 

집에 도착할때

차에서 얘기하고 잇는데

 

" 승아가 내년에 20살이라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

 

" 저 이제 대학생이에요!! "

 

" 대학생가면 나보다 더 잘난 남자 많을텐데 에휴.. "

 

" 괜찮아요 연락만 잘 되면 되죠 "

 

" 그래 일단 지금처럼 공부 열심히 하고 ! 승아 이제 공부해야하니까 너 공부 다할때쯤

  잠깐 얼굴보고 집 갈거야 이렇게, 쌤이 그렇게 해야 마음이 편할 것 같아 "

 

" 너무해요.. 알겟어요 집갈게요ㅜ "

 

이러고 빠빠이 하고 집을 갓음

쌤은 내 방불이 딱 켜지면 바로 차 시동걸어서 출발을 하심

그럴 때 마다 카톡으로

 

" 쌤 안전운전 ! "

 

이렇게 맨날 보내줌 ㅎ 피곤하실텐데 고맙다고.. ㅋㅋㅋㅋㅋ

 

 

 

 

 

 

 

 

 

 

 

 

 

 

 

 

 

 

 

 

 

 

 

 

 

 

 

 

 

 

 

 

 

 

 

 

 

 

 

 

 

 

 

 

 

 

 

 

 

 

 

 

 

 

 

 

 

 

 

 

 

 

 

 

 

 

 

 

 

 

 

 

 

 

 

 

 

 

 

오늘도 글 다 적으니까 새벽4시가 넘엇네요 ㅋㅋㅋ

전 항상 이 시간에 비슷하게 오는 것 같아요

오늘도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즐밤 ^_^ !!    

추천수25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