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0대 가정을 둔 남성입니다.
하지만 저에게 계속된 욕구를 주체할수가 없더라구요. 그것은 바로 여장하는 저의 모습이죠.
특히 겨울철 되면 스타킹과 부추 니트 원피스에
스모키 화장 절 미치게 만들죠.
중학생때부터 성욕을 여장하며 지녔던게
아직 까지 그러네요. 사실 전 왁싱 눈썹정리
손톱 모든것은 다 되어있는 상태며 여성의 옷도마트나
인터넷으로 구입후 트렁크에 정리 하며 항상 퇴근후
스트레스를 풀업하고 시내를 활보하며 여성의
모습으로 다니죠.아이들 와이프 보면 이러면 안되는데
가끔씩 저의 성기를 보면 잘라내고 싶을정도로 남자라는게 싫더군요.. 군대 직업 가정부양 회사 스트레스 돈버는기계.. 이젠 제자신을 찾고 싶네요.
집에 이야기 하고 이제 제여성의 모습으로 살아야
할까요. 사실 여장하면 제자신도 모를 여성이 거울앞에 서있어요. 남들도 아예 모릅니다. ...
그냥 여성의 옷으로 여성의 몸으로 살고 싶은데
아내에게 선언을 해야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엄청 고민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