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얘긴 저희 형부와 언니가 겪은 일입니다.카니X 구입한지 2년 조금 넘은 차이고12/4일쯤 차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파주에 있는 오토X 서비스 센터에수리를 맡겼고 그날은 차에 이상이 없어 하루 정비소에 맡겨 이상이 있는지 확인하기로 하였고다음날 정비소에서 발전기 문제라는 연락을 받았고,정기검진도 받았습니다.정기검진 결과 발전기 외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하였고 부품이 없어 당장 교체는 하지 못하고, 운행은 해도 괜찮다고 하여 부품이 올때까지 차를 사용하기로 하고 차를 가져왔습니다.12/7일 경 조카아이를 학교에 바래다주고 오는길에 차가 이상하여 시동을 껐는데 다시 시동이 걸리지 않아 렉카차를 이용해 파주 오토 X 서비스 센터로 갔고 주말에 지방갈 일이 있다고 말했더니 서비스센터에서 발전기를 교체 수리를 받고 차를 가져왔습니다. 문제는 그다음날 아침 일어납니다.12/8일 아침 8시 15분경 형부가 먼저 출근하는 길에 언니와 조카아이가 추울까봐..시동을 미리 틀어놓고 출근을 하였고 언니가 내려왔을때는 이미 차 앞부분이 다 타버린 상태였다고 합니다. 언니가 내려오기 까지는 10분 이내 이였는데 그사이 차가 다 타버렸습니다.소방서에 마지막으로 신고한 시간은 8시38분쯤이였고 이전에 이미 여러차례 신고가 들어가 있었고요. 짧은 시간에 차한대가 홀라당 타버린 꼴입니다.며칠전에 정기점진을 했던 차였고 이상부분을 수리한 차였는데도 갑자기 차가 타버린다는건 이해 할수 없는 일이지요.화재후에 현장에 도착한 정비소 책임자말이 24시간 이내 발생한 문제는 책임을지니 걱정하지 말라는 말을 하였고, 정비소로 차를 가져갔고 동급의 차량을 렌트를 해주었습니다.모든걸 책임진다는 믿고 있었는데 기아 측에서 1차 검사결과 차가 폭발한것은 원인불명이니 보상을 못해주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원인불명이라는 말에 차를 국과수에 의뢰 하였더니..바로 렌트해준차를 다시 가져가버렸고, 그 이후는 연락도 잘되지 않는 상황입니다.기아측에서는 원인불명이니 자차로 처리하고 차구매시 차값을 조금 할인해 주겠다고 하는데..이게 말이 되는 소린가요? 차가 폭발하는 사고를 당했는데 다시 기아차를 구매하고 싶을까요?자차로 처리시 보험료 인상이 되고, 차의 절반값도 받지 못할텐데요.아이가 차타는걸 봐서 인지 차탈때마다 두려워 합니다 어렵게 가진 아이입니다. 언니가 임신했을때 임신중독이 심해 미숙아로 500g에 태어난 아이고6개월만에 낳아 어렵게 살아 남은 아니라 더 끔찍히 여겨지고, 또래에 비해 지능이 2~3년은 느린 아입니다. 매주 치료센터에 2~3번은 다녀야 하는데 렌트카 마저 가져가 버리다니요기아가 제시하는걸 받아들이지 않으니 바로 차를 회수가 간다는게 말이 됩니까?발전기 수리후 24시간이내에 일어난 일이고, 혹 차를 타고 이동중에 벌어진 일이라면 어땠을까요? 그래도 자차로 처리 하라고 말할수 있을까요?전부 책임을 진다는 정비소는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 상태이고, 기아측은 연락도 잘 닿지 않습니다 모든 책임을 피해자인 저희가 져야할 판이라서 분하고 원통합니다.대기업이 서민을 상대로 장난질 하는것 같습니다.아무 힘도 없는걸 알고 무시하면 그만인것 같아 정말 억울하기만 합니다.혹시 이런 비슷한 경험이나 도움주실수 있는 분이 있으실까요?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