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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박하는 남편 이해가 되시나요?

마담비 |2017.12.30 02:31
조회 7,593 |추천 3


결혼 2년차 부부입니다. 아기는 갓 돌이 지났구요.
남편은 두달에 한번 꼴로 술먹고 외박을 합니다.
노총각 동료 집에 가서 자고오는데요
본인은 가기 싫은데 사정상 가서 자고 온다라는 말이 이해가 되시나요?
노총각 동료는 그의 상사입니다. 그를 정말 좋아하구요. 술에 취하면 저희집에 와서 자주 자고 갑니다. 저는 저희집에 와서 자고 가는건 이해가 되요. 근데 가정이 있는 사람이 외박을 한두번도 아니고 두달에 한번꼴로 하나요?
여러분은 이 상황이 이해가 되시나요?
미안하다 이해해달라 사정이 있다 그러는데
아무리 사정이 있다라도 매번 이해를 해야하는 걸까요?
추천수3
반대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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