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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 테스트

팩폭러 |2018.01.05 21:28
조회 5,741 |추천 16

일단 이글에 부정하는것 자체가 당신은  한 남 이라는걸 인정하는 꼴입니다.

반대수가 많다면 전부 남자분들이겠네요.

정상적인 남자분들이라면 수긍하시겠죠. 한남인 요소들이 정-말 많으니

긴글 주의해주세요안녕

 

우리 여자들이 당신들을 한남이라고 부르는 이유.

남자친구,아버지,주위남자친구들,직장상사,아저씨 아주 다방면으로 대상이 고루고루 섞여있죠.

뉴스,영화,인터넷,드라마 많이 접해본사람들은 다 알겁니다.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당신은 한남입니다 . 자 한번 테스트해보세요

성격급하신분들은 빨간것만 봐주세요. 아,글까지 읽음 참 좋을텐데요

 

1. 가정 폭력 (나는 가족중 여자를 때린적이있다.)

 

가정폭력이라고 치면 어떤결과가 나올까요?

전부 남자입니다.

부정하지마세요. 아, 여자도 있다고요? 당신들이 그렇게 말하는

그 "힘도 없는" 여자들이 어떻게 때리겠어요 ㅜㅜ 그쵸?

평소엔 약해빠지고 다루기 쉽다면서 이렇게 불리할때만 여자 찾죠

극소수인 경우를 찾지마세요. 소수보다 다수의 결과가 중요하지

아주 극한 경우의 어머니의 가정폭력 이런걸 부정한다고 누가 그럽디다?

저희 아버지도,제주변의 사람들도,인터넷! 영화! 드라마! 만 봐도

전부 다 가부장적이고 남성우월주의자고 가정폭력범입니다.

 

부정하지마시고 주변을 좀 둘러보세요. 검색도 좀 해보고 떠들어주시길 바랍니다.

 

2. 데이트 폭력 (나는 여자친구를 한번이라도 정신적,육체적으로나 때리고

                   감금하고 스토킹한적이 있다.)

 

여자가 남자친구 때렸다고 하는 기사 본사람 있어요? 있어도 소수겠죠.

여자가 남친 때렸다는 기사 찾는게 더 힘들겠네요

분명히 말했습니다. 소수가 아니라 다수의 경우를 말하고 있는 경우라고요.

(이쯤에서 글 다 안읽고 내려서 욕하는 전형적인 한남분들이 댓글을 달것 같네요.)

 

헤어지자 하면 얼굴에 황산테러,사람 죽겠다싶을 정도로 패고 감금하고

심지어 가족들 까지 죽이고 강아지 까지 죽여버리는 한남.

 

데이트할때도 수틀리면 여자싸대기때리고 발로 밟고 때리는 한남.

여자친구 무시하고 하등하게 대하는거 자체가 데이트 폭력입니다.

 

3. 번호 안주면 욕하기 ( 번호거절당하고욕하거나 쫒아와서 해코지한적이 있다.)

 

예로들까요? 남자들은 자기얼굴이 못생겼음에도 불구하고

평범하든 예쁘던 맘에드니까 번호달라고 들이밉니다.

여러분들이 욕하는 그 양남들도 최소한 여자꼬실려고 최대한 친절히

매너있고 스윗하게 대합니다. 네 적어도 꼬실려면 그정도는 해야죠.

근데 여기 한국남자들은요? 밑도끝도 없이 무작정 번호부터 달라고 내밉니다.

저희 여자들은 눈없나요? 번호달라하면 무작정 그사람이랑 사귀고 해야하나요?

 

제주변만해도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만봐도

번호안줬다고 욕먹거나 해코지 당한사람들 굉-장히 많습니다.

 

" 못생긴게 튕기긴 조카 튕기네"

" 조카 __같은년이 한번 따먹을라니까 "

" 예쁘다고 조카 튕기네 꼴에"

 

아, 심지어 쫒아와서 계속 욕하던 찌질남도있었네요.

때리고 튀던 남자도 있었고 가지각색이네요 아주그냥.

 

4. 콘돔을 쓰지않는다. ( 콘돔안끼는걸 강요한다. 콘돔안끼고 피임약을 먹이게 한다.

                         여자친구한테 조절잘할테니 노콘으로 하자한적있다.)

 

남자분들 꼭들으세요. 콘돔은 남자의 피임입니다.제발 좀 쳐 알아들으세요.

여자들이 챙기는게 아니라고요. 당신네들이 섹스를 원했으면

당연히 챙기는게 맞습니다.

들으세요.

100프로 완벽한 피임법은 없어요.

이중피임해도 임신하는 경우있어요. 여자는 1년 365일 내내 가임기라 생각하면 됩니다.

 

피임해도 임신하는경우 =

콘돔을 껴도 남자분들이 여친몰래 콘돔에 구멍을 냈거나

콘돔착용을 잘못해서 콘돔이 터진다거나

남자성기가 너무 작아서 자꾸 빠진다거나

콘돔이 빠졌다거나 끼고하다가 발기가 풀릴때 빼내서 정액이 흘렸을때

 

참, 질외사정 그거 피임법 아닙니다. 어디서 그런말하면 비웃음 당합니다.

남자분들 자주그러죠 ^^ 노콘으로 하고싶어서

"내가 조절잘할게"

이말 하는남자 열에 아홉은 되는거 같아요. 완전 흔해빠진 대사죠

자기가 조절을 어케합니까 신이에요?

노콘으로 질외사정했는데 임신안된다면 천만 다행으로 여기세요. 운이좋은것 뿐.

여자는 소수의 경우로 쿠퍼액으로도 임신가능합니다.

사정하기 직전에 찔끔찔끔 정액과 쿠퍼액이 나오는걸 어떻게 조절합니까.

그거 다 개소리니까 믿지 마세요 여자분들

 

솔직히 이제좀 인정하세요 남자분들

콘돔 안끼고 하는 남친때문에 하루종일 임신걱정하는 여자들 널렸습니다.

여자들 그럼 왜 동의했냐고요? 네. 거절할수있는데 거절못한거면 둘다 잘못한건데

거절했거나 싫다는 표현을 했는데도 강요했다면 그건 성폭력입니다.

거절의사= ( 고개도리도리,침묵,아..안되는데,울상지음,싫어,끼고하면안돼?)

 

전 세계에서 콘돔(피임) 안하는 남자들은 여기 한국남자가 제일 많습니다.

챙피하지도 않으세요?

그러다 덜컥 임신이라도 하면 잠수타거나 연락두절하거나 도망가는 남자 매우 많습니다.

책임질것도 아니면서 그 작은 성기로 좀 느껴보겠다고 콘돔 미착용 강요하지 마세요 ^^

 

피임약 강요도 하면안되요 피임약 그거 안좋은거 알지않나?

남자 피임약도 나왔는데 먹으라하면 안먹겠다면서 여자들한테 먹으라고 강요하는

이유가 뭔가요? 설명좀 해주세요.

 

그리고, 신신당부하지만 한남분들~~ 여자친구 임신시켜서

애돌봐주고 집안살림 도와주고 끝까지책임질거 아니면 제발좀 피.임 하세요~

 

5. 섹스할때 질떨어지는 질문이나 말을 한적이있다.

    (ex: 질이 왜 까매? 섹스 많이 해봤어?

           핑크색이아니네..

           좀 조여봐

           왜케 헐렁하냐 )

 

질이 왜 까맣냐고요? 섹스많이 했냐고요? 아니요.

잘들으세요 여자들의 성기는 당신네들이 야동에서 본 그 핑크색이 아닙니다 ^^

핑크색을좋아한다면 당신은 소아성애자입니다.

 

좀 조여봐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단골멘트네요.

주로 성기 작으신 남자분들이 느낌이 안오는걸 여자탓하며 이런말을 하죠.

발기하기전 당신의 성기가 6.9라면 소추입니다.

그이하 (스킨통 샘플, 자위할때 손가락 두개로 자위함, 딱풀,립스틱크기)

 

이분들은 이런말 할 자격도 없으니 입 닥치세요.

한국남자들 성기 정말정말 작습니다. 한국여자들 가슴작다 욕할때가 아니에요~ ㅜㅜ

세계에서 제일 작아요.

성기작은 남자랑 섹스하면 여성상위도 못해요...느낌이 아예없거든요

여자들은 대부분 연기를 합니다. 남친이 성기가 작아서 느낌이 안오는데도

남친 실망할까봐 억지로 신음소리내며 연기해야하는 고통을 알아요?

그러면서도 여자탓하는 쓰레기들..

최소 미안하다면 잘씻기라도 해주세요

겨드랑이 암내 성기에서 나는 오줌찌린내 똥싸고 제대로 안닦아서

팬티에 똥묻는다고 공감하던 많은 남자분들도 봤어요 ^^

 

 

6. 애무를 강요한적이 있다.

   

   여자친구가 싫다는데도 강제로 자기 성기를 여자입에다 넣고 흔드는 한남분들

   굉--장히 많습니다.

    여자친구가 싫다는 표현을 하면 그건 당신이 성기를 제대로 안닦아서 역해서,

    단순히 역겹고 징그러워서 입니다.

 

   여자가 싫다는 표현을 하는데도 말도없이 입에다가 사정하는 남자분들도 많네요.

   으 끔찍해라.

 

7. 더치페이 안하는 여자를 욕한적 있다.

 

한남들이 그렇게 염원하고 표본이라고생각하는 외국,일본여자들의 더치페이?

웃기지마세요. 일본여자들 더치페이하자하면 욕먹습니다. 외국에서도.

친구사이에서나 더치페이하죠.

 

예 그렇다고 남자가 다 돈내란 말이 아닙니다.

 

자기는 영화비냈는데 여친은 커피값냈다. 억울하다.

내가 천원더냈다.

 

안챙피합니까? 스스로찌질하다고 안느낍니까.

요즘엔 커피값이 밥값보다 더비싸요.

 

데이트 통장도왜 안하는 사람많겠어요,겨우 그몇백원 차이로

따지고 싸우니까 안하는겁니다.

 

모텔비? 내는게 그렇게아까우시면 섹스하지 마세요!

스타벅스 가는게 사치녀? 스타벅스에서 커피사먹을돈도 없으신가봐요

얼마나 돈이없으면...그 몇천원하는 커피도 못사먹어요..

 

맘에드는여자에게 데이트하자했다! 그럼 남자가 내야죠.

자기가원해서 받아준건 여잔데, 설마 고백해놓고 데이트하자고 졸라놓고

밥값은 반반하죠.?

겁나게 깹니다.

 

8. 여자한테 여자들은 ~ 할수있어? ~ 가능해? 라고 말한적이있다.

 

ex)  햄버거 2개 먹는 여자도 있어? 여자맞아?

      - 여자는 사람아닙니까? 여자들은 음식을 맨날 새모이만큼 먹어야해요?

        질문을 바꿔서, 여자를 남자로 바꿔보세요 말이 이상하다고 안느껴지나요?

 

      여자들은 털안밀어? 여자가 털도 안밀고 말이야.

      - 여자들이라고 무조건 겨털밀고 다리털 팔털 인중털 다 제거해야하나요

         뭔오지랖입니까 그러든 말든 당신들 겨털 다리털이나 밀어주세요 제발..

        

      여자들도 자위해요?

      - 네합니다. 자위는 남자만 하는줄 아나요

 

      여자 몸무게가 40이 넘어? 50이야? 돼지아냐? 그게 여자 몸무게야?

      -키에 따라서 체중이어떻든 마르고 통통한 기준다른거 모르나요?

        

      저게 여자야? (뚱뚱한 여자보고 하는말) 여자가 말야..살을좀 빼고 관리해야지

      - 그럼 남자에요? 뚱뚱하면 여자아닙니까?

         남자들이 뚱뚱하면 귀여운 곰같은 남자가 되고

         여자가 뚱뚱하면 육덕진 돼지녀라고 말하는 이상한 현상.

         여자들이 곰같은 남자 좋아한다고? 뱃살나온돼지같은 남자말고요.

         하정우 같은남자요~~ ^^

 

      여자가 얼굴이 이게뭐야. 좀..관리해라

      - 여자는 무작정 예뻐야해요? 남자들도 좀 관리도 하고 그러세요 ㅜㅜ

         여자들도 눈이있는데!  못생겼다해서 성형하면 성괴녀 강남녀 라고

         욕하면서 실제로 보면 빌빌 기는 한남들...

 

      자 , 여기까지 모든 내용을 여자가 아니라 남자로 바꿔서 읽어보세요 ㅎㅎ

얼마나 이상한지 말입니다.

 

 

 

 

9.계단에서 치마가리는 사람보고 욕한적있다.

 (혹은 남자들 보라고 짧은거 입는거아냐?발언)

 

틀림없이 얘기하지만 모든여자가 남자들 보라고 잘보이려고 화려하고 짧고 섹시한 옷들

입는거 아닙니다. 자기만족입니다. 남자들은 이해못하죠. 관리도 안하고

꾸미질않으니 자기만족이란걸 모르니까. 그나마 자기관리하는 남자들은 잘 알겁니다.

 

누가 당신같은 뚱뚱하고 냄새나고 말라비틀어진 멸치같은 사람에게 잘보이려고 합니까 ㅜㅜ

착각 하지마세요.

 

짧은치마입고계단올라갈때 한국남자(줄여쓰면 큰일나는)분들 이렇게 많이들 얘기하시죵

 

"가릴거면 왜 짧은거 입어. 다보라고 빤쓰보이게 내놓고 다닌거면서

 꼴에 가리긴,볼것도 없구만 "

 

거듭강조하지만 니들 보라고 입는거 아닙니다. 착각하지 마세요 제발. 정신좀 차리시길..

 

여자들이 치장하고 꾸미는게 다 남자들 보라고 하는거라고 생각하는 그 마인드 부터 바꾸세요.

그리고 여자들 치마가리는건 어케 아셨어요? 그게 훔쳐봤단 증거에요 윙크

남자들이 하도 몰카찍고 여자들 치마 훔쳐보니까 그게 너무 역겹고 싫어가지고

어쩔수 없이 가리는겁니다 ㅜㅜ 그리고 매너상 그냥 가리는것뿐.

여자들이라고 짧은 치마 입으면 안되요? 왜요?

남자들은 달라붙는 청바지 왜입어요? 남자들은 왜 망고나시입어요?

여자들도 불쾌한데 왜 여자만 구분지어서 이제는 남한테까지

옷입는거 먹는거 내돈 내가쓰는거에대해서 간섭받아야 합니까?

진짜 논리있게 반박해보세요. 왜여자들은 짧은 옷입으면 다 창녀고

쉬운여자라고 말하는건지.

 

10. 시선강간 (몰카)

 

예. 한남분들 또 난리나죠. 쳐다보는걸로 강간이라고 몰아간다고..

왜 괜히 시선 강간 이라 하겠습니까..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오늘 한껏멋부리고 달라붙는 청바지를 입고 전철로 갔는데

어떤 여자가 위아래로 훑다가 중요부위만 뚫어져라 끈적이는 시선으로

쳐다본다 생각해보세요. 아줌마든 할머니든 또래든.

 

지하철이나 공원이나 길거리나 할아버지든 학생이든 아저씨든

나이불문하고 여자가 치마입거나 노출있는 옷입으면 진짜 변태처럼

끈적이는 시선으로 가슴과 엉덩이 다리만 노골적으로 쳐다볼때마다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이런일을 겪을때마다 수치심느끼고 챙피하고 온갖기분 다듭니다.

 

쳐다보는걸 뭐라하는게아니라, 어딘가에 고정시키고 끈적한 시선으로 계속 바라보는거.

그거 진짜 기분더럽다구요.

 

 

 

11. 내여자는 이런거 안돼.

 

세상 모든 한국 남자친구들 분 중에 이런남친분들 많이 계시죠?

 

- 다른여자가 짧은여자가 입는건 괜찮지만 내여자는 안돼.

  (다른여자가 노출하면 눈요기해서 좋은데 나같은 남자들이

   내여잘 그런식으로 쳐다보는건 싫어.)

 

-다른여자들은 담배피고 욕해도 되지만 내여자는 안돼!

  (담배피고 욕하는건 제 자유인데요...)

 

-나는 룸사롱, 업소를 들낙거리지만 내여자가 업소여자인건 절대 싫어!

 (뭔 개소리....... 룸사롱,업소 드나드는 남자분들 창남입니다. 창남.

  인터넷보면 내여자가 업소여자인지 아닌지 알려달라는 어이없는 글들을 보기도..)

 

12. 남자들이 바람필수도 있지.업소갈수도있지.

 

결혼하기 싫어하는 여자들이 왜 점점 많아지는지 아세요?

바로 당신들 때문입니다.

결혼하고 애딸린 유부남도, 여자친구있는 남친도

성매매를 하거나 업소를 들낙거린 남자들 굉장히 많죠

주변만 둘러봐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럴때마다 항상 하는말이 있죠.

 

'남자가 업소좀 가는게 어때서? 내여자가 소중하니까내여자랑은

 잠자리 안갖고 딴여자랑 갖겠다는데. "

"남자가 바람필수도 있지. 한여자만 보고 어떻게 살아."

 

예 그럼 다시 묻겠습니다. 이런마인드를 가지면서 여자들은

바람피면 안되고 업소가면 안되고원나잇 하면 안된다는 이유가 뭔가요?

남자가 뭐 벼슬인가요 약자한테 강한 사람은 약한 사람입니다.

아, 그리고 상식적으로 임자가 있고 자기딸뻘되는 여자들한테 가서

섹스나 하고오고..제정신입니까 진짜

그리고 회식핑계 ^^ 대지좀 마세요.

회식안간다고 회사에서 짤립니까? 남자분들 대부분 그러던데

그거 자기가 가고싶어서 따라가는거라고 ㅎㅎ

 

괜히 이여자 저여자하고 섹스하고와서 여친,아내한테 성병옮기지 말고

그냥 조용히 사라져 주세요 ㅜㅜ (창남..싫어요.소곤소곤..)

 

 

13. 김치녀 무슨녀

 

내돈 내가 쓰겠다는데, 자기돈으로 명품백사고 비싼음식먹고 옷사고 그러는걸

남자들은 김치녀라고 하죠.

 

아니 왜그렇게들 오지랖이 심하십니까.

대부분 무슨무슨녀 하는 한남분들은 대부분 능력이딸리거나 차가없거나 모아둔돈이 없다거나

그런 남자들이더라구요. 이걸 자격지심이라고 하죠.

 

더치페이안하면 김치녀, 사치부리면 김치녀, 아니 사줘놓고 그런말하세요.

내돈 내가쓰겠다는데, 그리고 더치페이안하면 죽일기세에요 ㅋㅋㅋㅋㅋ 무슨 죄지은사람마냥

얼마나 돈이없었으면 모든 데이트비용을 반반을 합니까.심지어 모텔비도..콘돔..도 ㅋㅋㅋㅋ

인터넷 글들보니 가관이더라구요.

 

 

 

14. 무조건 저렴저렴, 싼걸로 휘어잡으려 하는 남자.

 

진짜 센스있고 능력좋은 남자들은 안그러지만

몇몇의 한국남자들.. 여자친구 생일에 다이소,아트박스에서 해결..

그래놓고 여자친구한텐 항상 비싼 명품선물들 가득.

 

프로포즈 한답시고 만원대로 이벤트 열고

중딩들이나 하는 ost나 제이에스티나 반지로 프로포즈하는 남자분들..

결혼하는데 10만원짜리 반지 말입니까 방구입니까...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냄새나는 고깃집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판에서 쪽갈비먹으면서 제이에스티나 반지로 프로포즈 받았다는 글 보고

식겁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아침밥 차려주는 여자, 김치볶음밥 잘하는여자,내뱃살도 예뻐해줄 여자 있나요?

     ( 여자는 무조건 집안일을 하고 애봐야함)     

 

그냥 노예 광고를 내세요.

손이 없어요 발이 없어요? 밥혼자 못해먹어요? 애기에요 밥차려줘야 먹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들이 집안살림해야한다고 애보는거 당연하다는거 어느적얘기입니까 ㅋㅋㅋ

한남분들... 맞벌이하면서도 집안일은 여자가해야한다고 강요하고

애돌보는 남자들 몇명이나 있습니까.

 

솔직히 근친,아버지에게 강간당했다는 얘기 왜나오겠습니까

남자들이 애를낳았습니까 뭘했습니까 ㅋㅋㅋ

하루종일 밤낮으로 밤새가며 애우는거 달래주고 먹여주고 키워줘 봤어요?

그러니 남으로 느껴져가지고 짐승처럼 달려들수밖에..

 

돈벌어오는게 무슨 대수냐고요 ㅎㅎ 끊임없는 집안일에 시월드에 육아에

차라리 돈벌어오는게 편하죠 ㅎㅎ

 

그러니 여자분들, 자기 남친이 혹시라도 난 너가 차려주는 아침밥 먹고싶어.

란발언을 했다면 당장헤어지세요.

결혼하면 당신은 매일매일 그남자밥상차려주고 해야할겁니다.

 

16. 커뮤니티를 한다. (이종격투기 카페.디씨.일베.오유,소라넷 등)

     저 카페들 가보셨으면 다아실겁니다.

유치원생보고 섹스하고싶다고 몰카찍고 여자들 몰래화장실에

몰카 달아놓고 똥싸고 오줌누는거 재밌다고 흥분된다고, 친척들, 가족 몸사진 찍고

인증샷 찍고, 모든여자들 강간시켜버리고 싶다는 내용 난무합니다.

 

이런것을 보고도 잘못한게 없다고 하실건가요?

이게 정상이라고 자신있게 말할수있어요?

 

 

 

이거말고도 더 -많습니다. 너무많아서 셀수도 없네요.

자여기까지,단한가지라도 포함이 된다면 당신은 전형적인 한남입니다

너무 끔찍하네요.

악플다는 한남분들, 악플다시지 마시고 논리정연하게 반박해보세요.

 

왜 우리는 여자로 태어나서

남자에게 맞고 살해당하고 집안일과 살림,육아 모든걸 여자혼자 다 감당해야하며

왜 강아지보다 못한 취급을 받고 살아야하죠?

뭐만하면 여자여자. 정작 여자없으면 못사는건 남자들입니다.

제발 좀 깨우치세요.

 

그리고 악플달고 또 여자어쩌구 하면서 댓글다실거면 차라리

제가 틀린말했는지 또박또박 토씨하나 안틀리고 설명해주세요.

 

추천수16
반대수8
베플한국남자|2018.02.07 08:04
저 하나도 해당 안되는데 제발 님 같은 분은 서양이고 동양이고 막론하고 남자 만나지마세요. 그분들이 불쌍합니다. 그냥 평생 혼자 사세요 만약 만나신다면 이 글 다보여주고 감당할수 있는 남자만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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