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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018.01.06 08:43
조회 7,541 |추천 29







오늘 아침 7시부터 했던 카톡입니다
남편은 어제 야근해서 새벽 1시에 퇴근하고 회사사람들이랑 한잔하고 들어온다고 했는데 6시까지 안들오길래
전화했더니 곧 들어간다고 끈었습니다 그리곤
카톡이 왔습니다 말하는것이 횡설수설하는것같고
거짓말치는것같고 그래서 따졌더니
저보고 대가리에 들은게 그런것 밖에 없냐고 자기는 아무것도 안했으니까 당당하다고 말하는데
저는 아무런 물증은 없고 의심만 되네요
제가 오바하는 건가요?
추천수29
반대수0
베플마왕|2018.01.06 11:01
의심되게 말을 하는데 의심 안하는게 이상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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