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한것같고,,,
이혼하자 해놓고 정작 진행된건 없고
집에 찾아오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말하는데
저는 그 말들은 믿었구요
그러다 다른여자랑 사는걸 알게됐어요,,,
설마 아니겠지 아닐꺼야 하면서도
알고 있었던것 같아요
여자가 있구나,,, 하구요
그러면서 이 상황을 터트리지는 못하겠어요
그말들을 계속 믿고 싶으니까요,,,
그치만 이남자에 심리는 뭘까요?
무슨마음인지 물어보고싶은데 겁이나서 물어보지도 못하는
내 자신이 참 등신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