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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살아도 될까요?

486 |2018.01.22 15:43
조회 1,160 |추천 0

너무 답답해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한것같고,,,

 

이혼하자 해놓고 정작 진행된건 없고

 

집에 찾아오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말하는데

 

저는 그 말들은 믿었구요

 

그러다 다른여자랑 사는걸 알게됐어요,,,

 

설마 아니겠지 아닐꺼야 하면서도

 

알고 있었던것 같아요

 

여자가 있구나,,, 하구요

 

그러면서 이 상황을 터트리지는 못하겠어요

 

그말들을 계속 믿고 싶으니까요,,,

 

그치만 이남자에 심리는 뭘까요?

 

무슨마음인지 물어보고싶은데 겁이나서 물어보지도 못하는

 

내 자신이 참 등신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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