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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하면 좋을까...

우울모드 |2018.01.29 02:59
조회 60 |추천 0
일단 편하게 말할께..글이 이상해도 봐줬으면 좋겠어...

정말 고등학교때 만나 친해져서 나포함 4명이서 단톡방을 만듬.
계속 얘기하면서 같이 놀구 되게 재밌게 지냈는데..
고등학교가 특성화라 친구 3명은 취업나가고 난 부모님 반대로 대학을 가게됨.
서로 조금씩 바빴지만 그래도 연락은 계속 했는데 거의 하반기? 그때부터 연락이 점점 뜸해졌다고 할까 가끔씩 톡하는 정도가 됨.

보통 하는 얘기가 취업한 얘들은 윗사람 욕을 하고 그런데 난 내가 가끔 싫어질때가 있는 대학애 한명을 욕하고 그랬는데 그러고나서 전화해줄사람?할사람? 이렇게 톡을 몇번 보냄.
그 대학친구 얘기도 하겠지만 주목적은 전화한지 오래되서 엄청 목소리 듣고 싶어서 저 말을 했음.
근데 얘들이 내가 싫어하는 애 얘기를 듣기 싫은건가 씹고 아예 딴얘기를 하드라..

그러고 친구한명은 엄청 바쁜곳에서 일하기 때문에 톡도 잘못하고 그랬는데 나머지 두명은 엄청 바쁘지는 않았음.
내가 본가 내려가면 간다고 얘기를 하는데 그뒤로 답도 없고 내가 다시 대학교 갈때쯤 다시 간다고 말할때 답이옴.

그리고 요즘 그 두명이 잘만나서 노는거같에 프사도 자주 바뀌고 단톡방에 갑자기 둘만 아는 얘기하고 그러드라..
이제 여기서부터 뭔가 소외감이 느끼기 시작함..
내가 본가 내렸갔을때는 안놀아주고 라는 식으로 말을 했는데 내가 조용히왔다 간데..단톡방에 왔다 얘기도 했는데..

둘이 내가 다니는 대학교가 있는 지역으로 놀러왔다는데 난 그때 시험 기간이라 정리중 이였는데 잠깐 보자고 나오라고 함.
잠깐 만나면 난 괜히 놀고싶고 그럴까봐 그냥 둘이 놀으라고 했는데 솔직히 이때 걍 오늘 하루만 놀아 라는 얘기 해주길 은근 기대했는데 안하고 알았어하고 둘이 놀드라..
그때 쌓여있던 서러움이 폭발해서 하루종이 울었다..그러고 단톡방도 나가고 그랬음..그러고 이틀?삼일?뒤에 나간지 몰랐다고 다시 초대해줬음.
그러고 두달 정도 지나서 한번 더 나가고 오늘도 단톡방 나왔음..
단톡방 있어봤자 얘기도 제대로 안하고 한명은 바쁘고 두명은 둘이서 연락잘하고 노는거 같고 뭔가 내가 없어도 될꺼같아서 나왔음..

진짜 내가 너무 이기적인거 같고 너무 많은걸 바라고 있는거 같아서 정말 이러면 안되지 고쳐야되는데 이생각만 몇번 했는지 모르겠음..

단톡방 다시 초대해줬을때 다시 말해준다고 그게 좋아서 모르고 나갔다 라고 거짓말도 하고..
이 성격 고치고는 싶은데 맘처럼 쉽게 고쳐지지는 않고..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음..
친구들한테 서운한거 얘기 해보고는 싶은데 나도 답답하게 할때가 많고 괜히 이런걸로 그러냐 이 소리 들을까봐 얘기도 못해보겠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일단 글로 쓸려니깐 내용이 뭔가 안맞는거 같네..맞춤법도 잘안되는거 같고..ㅎㅎ
단톡방을 나가다 보니 내가 기억하고 있는데로 썼어
쓴소리라도 좋으니깐 읽고 조언 좀 해줬음 좋겠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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