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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해 해야될지모르겠어요..

익명입니다 |2018.02.09 19:53
조회 8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중2에요 제가 워낙에 화장을 좋아하고 심심할때마다 딱생각하는게 화장이고 메이크업하다보면 저는 어느사 웃고있어요..근데 아빠가 제가 화장하는걸 싫어하세요 화장 그렇게 해놓고 술집가는 얘냐고 그러시고요 심지어 제꺼 몇개도 버리셨어여ㅜㅜ요즘 막 피해서 집 들어가기전 아이메리크업은 지우고 그러고 학교 끝나도...제가ㅏ 아빠 눈치보면서 아빠오는시간 맞춰 아이만 지우고ㅜㅜ힘들어요..근데 저는 뷰티가 좋고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꿈꾸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천생활예술고등학교 미용뷰티과를.들어가고싶어요ㅠㅠ근데 아빠가 무서워서 못물어보겠어요ㅜㅜ분명 난리치시겠고...하..이상황 어떡해해야할가요..
제가 딱히 공부를 잘하지않고..공부를 싫어해요..
제가 어떡해해야할지 몰라서 올려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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