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번도 아니고 또 당하니 기분이 너무 나쁘네요.
일요일 청주로 강남에서 내려가는 시외버스 창가자리를 예매해 놓고 자리에 앉으려는데
제 자리에 50대 부부가 앉아서 다른데 가주시면 안될까요?
하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나요?
오늘도 당했고 여럿 이런일이 다반사인데 항상 보면 창가측
자리로 가달라는것도 아니고 통로측 자리만 가라고 하네요.
상식적으로 이정도는 이해해줘야하는일 인가요? 저는 화가나서 대답고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항상 선심쓰는 느낌으로 여기앉으세요~~ 하고 자기들 자리 가르키는데 이것도 정말 기분이 나쁩니다. 만약 비키라고 해도 한창 싸워야할거같고 비켜봐야 그 옆자리엔 비켜달라던 사람과 앉아야하니.. 여러분들은 이럴땐 어떻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