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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행동에 화가 계속나는건 어쩌죠?

쫑쫑이 |2018.04.05 09:41
조회 936 |추천 1

안녕하세요 4개월째되는 예비엄마입니다

 

다름이아니고 제가 성격이 이상한건지 남편이 이상한건지

제가 갑자기 군밤이나 군고구마를 너무먹고싶어서 신랑한테 이야기했더니

이시간에 파는데가 어디있냐고 하면서 집에서 만들어준다고 해요 

시간이10시반정도 됐구요 밖에 비가 왔어요  근데 신랑이 만들어주는건 신문지에 싸서 전자랜지

돌리는건데... 먹으면 신물지 냄새가 나서 제가 싫어하거든요 지금도 입덧이 완전이 없어진것도아니고 해서 신문지로한건싫타고 그럼 나더러 어쩌라고 하는거예여... 아니 그래도 임신한아내가

머먹고 싶다고하면 나거서 찻아볼 신흉이라도 하는거아닌가요?

아니면 신무지 아니여도 집에서 만들어먹는방법을찻아서 해줄수있는건데... 그런생각도 안하면서

비온다 파는데 없다 차빼면  주차할때없다  내일출근해야된다 등등 그러는거예여

그래서 화가나서 남편도 아니라면서 좀 다투었어요...

 

그러고 다음날 비가 와서 출근을안했어요 실은 싸운날 다음날 비도오는데 출근안하잖아 라고

했는데 할지 안할지 모른다면서 핑계를 되는거예요 결국은 출근안하구요

어의가없어서 그러면서  아침에도 다투었어요 

신랑은  본가에 무슨일만나면 뽀로로 가서 확인하고 자기가 머든해야 직성이 풀리는성격

인가봐요  솔직히 전 그것도 싫커든요 장남도 아닌데... 아니 와이프가 싫타고하면

자제해야되는거아닌가요?? 그러면서 아내가 머먹고싶다는데... 이핑계 저핑계

제가 잘못된 생각인건가요?? 

 

남편은  자기행동이 잘한줄알고 사는사람이거든요...

 

 

꼭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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