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얘기하다가 너무 황당해서 올려봅니다
여자가 당직서는건 당연한게 아니라 어느정도 일리있다?ㅋㅋ
저분말고 다른분은 끝까지 여자는 당직서면안된다네요
이렇게 공감능력없으신 여성 분들이
남자한테 82년생 김지영을 읽으라니요.
너무하시네요ㅡㅡ
여자가 당직서면 남편이 왜 그날 애를 못보죠?
왜 못본다고 하죠?
어린이집 하원시키고 남편이 애좀 보면 큰일나나요?
남편이 육아휴직을해야 여자가 당직선다니 무슨헛소리인지
남편은 퇴근하고 애보면 큰일나나요?
페미니스트라더니 이중성 진짜 ㅡㅡ
그럼 백번양보해서
24월이상 애 둔 여자공직자는 왜 당직안서나요?
미혼여성은 왜 안서죠?
애가 초등학생인 여자공무원도 당직 왜 안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