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도아니고 중학생여자애들 왜케무서운지
사촌동생이따돌림 당한다길래
작은아버지가부탁해서 한마디해줘야겠다싶어서
갔더니
반응이 같잖은표정에 계속무시하고 학원가야된다고 가길래 붙잡고 두어대때렸더니 경찰부르길래
나도 얘네가 사촌여동생괴롭힌다고말하면될줄알았더니
왜나만 조사받고 걔넨 그냥 학원 집으로돌려보내는건지
하루종일 멍해있음
이러다 또 동생해꼬지당할까 걱정이고 벌금나오면 공무원시험준비는 도로아미타불
진짜 청소년보호법없애야됨
학교안에서 살살괴롭히면서 겉으로순진한척하면
누가알까
물론한쪽말만듣고 다알순없지만
아직도 열받고 걱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