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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조언 감사합니다 글내릴께요

머리굴림 |2018.04.18 12:58
조회 88,230 |추천 5

이렇게 많은 관심과 댓글이 많이 달릴줄 몰랐어요
댓글 하나하나 읽어보았구요
조언 감사합니다
결국 어제 남편과 대화해서 순번대로 하는건 남편이 시댁에 말씀드리기로 했습니다

제가 예민한건지 없애야하는건지 조언을 듣고자 하는 마음에 올린글인데 많은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글 내릴께요 죄송합니다

추천수5
반대수203
베플흐음|2018.04.18 13:25
그 집 자식은 남편인데 왜 님이 스트레스받아가며 그러고 있어요. 자식들이 돌아가며 하기로했으니 남편보고 차리라고 해요.
베플ㅋㅋㅋ|2018.04.18 13:11
말만들어도 지친다.남편놈한테 네가주가되어준비하라고하세요. 난돕기만하겠다고..처음약속하고도다르고 매년,때마다 이렇게는 못한다고..아니면 친정부모님생신상도차리자고하세요. 지인분들까지 15명 꽉채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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