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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앞에서 개쪽주는 상사때메 너무힘듭니다.

아옘병 |2018.04.21 23:58
조회 164 |추천 0

미혼 30대 여성 직장인 입니다.
후배들 앞에서 매일 개쪽주는 상사년때메 의욕퇴하 된지오래입니다.
뭐만하면 저보고 생각좀하고살라고 후배들 다있는데서 꼭 그렇게 말을하네요. 이제 10년차이고 나이도 30대인데.
실수한것은 당연히 혼나야맞지만,
실수한걸로 혼낸뒤에는 니나이가몇이니? 생각좀하고 일을해라.하며 면박을주니까 자신감도없어지고 이젠 후배년들까지 저를우습게보는데, 또 제가 경력10년이라고 .실적을 많이주네요.ㅋㅋㅋ애들이잘못하면 애들이렇게 개판이다. 내가 똑바로 안가르치고 안혼내서그런다. 이러고......
아침마다 부서진 멘탈 부여잡고 출근하는것도 매일 지옥같네요
이런걸로 힘들어하는 제 성격이 이상한건가요?
저런소리듣고 표정관리 안되면 . 좀머라햇다고 입이 대빨나와잇다고 지랄지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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