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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볼때 껌씹었다고 시누이가 제 여동생 채용안하겠다네요. 지가 편하게오라해놓고 시누이와싸움

이상 |2018.05.08 20:55
조회 81,116 |추천 1
손윗시누가있는 결혼 4년차부부에요 동생이 학교다닐때 말을 많이 안들었어요 
친구들하고 놀기좋아하고 그러다가 부모님이 뭐라도 좀 배우라면서 네일아트 학원에서 
네일아트를 배웠고 자격증도있어요 곧잘하고 다만 창업을할 능력은안되서 
다른사람밑에서 일을하던중에 이직한다고 그랬거든요 결혼전에 손윗시누가 
신랑누나죠 네일아트 가게를하는데 직원 4명정도있고 1명더뽑는다고 얘기를계속했었거든요 
신랑이랑 사귀게된 계기도 제동생도 네일아트하고 신랑 누나도 네일아트한다는거였거든요 

이번에 신랑한테 제 동생이랑 같이하는게 어떠냐고 말했고 신랑도 찬성해서 자기누나 한테 얘기했어요 
시누이가 면접본다고해서 서운했지만 신랑은 그냥 형식적인거라고 동생을 뽑겠다는 식으로얘기를했거든요 
저도 시누이하고 통화할때 올케동생 편하게오라고하라고 시누이가 자기입으로 직접말했거든요 
동생한테 부담갖지말고 편하게 면접잘보라고했는데 
면접날에 동생이 친구랑 같이갔나봐요 친구는 밖에서 기다렸다는데 
시누이는 그게 기분이나빳다고해요 면접보는데 왜 친구랑같이오냐고 그러는데 
친구가 가게안에들어왔다면 문제가되지만 밖에있었잖아요 
게다가 시누이 말론 동생이 면접때 껌을씹고있었다던데 동생은 그런적이없다고해요 
제동생은 시누이욕하고있고 시누이는 제동생을 욕하고있는 상황이에요 누구말을 믿어야할지 모르겠고 
신랑하고 저만 입장이곤란해졌는데 제 동생이 면접때 껌을씹었다는건 믿을수없고 시누이가 
채용하기싫어서 그런거같거든요 

동생도 그딴년 밑에서 일안한다고 화가많이난상태에요 제 동생이 부당한대우당한게 맞지않나요? 
신랑보여줄생각이거든요 


자기가 부담갖지말고 편하게 오라고한건 시누이가 먼저한말이에요 
추천수1
반대수865
베플어이없음|2018.05.08 21:24
편하게 오라는게 넘 부담갖지말고 오라는소리지ㅡㅡ 면접보는데 껄렁되면서 친구랑 어디 지나가다가 들리라는 소리인줄암? 자매끼리 꼴통임?
베플ㅇㅇ|2018.05.08 20:57
만약에 님 동생이 정말 껌씹었으면 어쩔꺼에요? 그리고 사돈이 얼마나 어려운 관계인데 거따대고 취직을 시키려고해요 ㅋㅋㅋ 내가 보기엔 님이 젤 문제네요
베플ㅇㅇ|2018.05.08 21:01
어이구 사돈한테 '그딴년'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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