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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은 꿈 얘기! 꿈 해몽 좀 하는사람?

sb21 |2018.05.13 13:11
조회 991 |추천 0

안녕 나는 21살 여자야 판 글 쓰는거 첨이고 어떻게 써야될지 몰라서 그냥 쭉쭉 써내려가볼께

내용은 내가 꿨던 꿈이고 네이냔 지식인에도 물어봤지만 답변두 없고 ㅠㅠ

혹시 무당님들이나 꿈 해몽 좀 하는사람 댓글 답변 부탁해♡
start!

노을이 떴을 때 쯤? 내가 다니던 중학교에 어떤 학부모님이 자기 딸이 교실에 갇혀 있다면서 교실을 안내해달래

나는 갇혀있었는지 어떻게 알았는지 안내를 해줬어

3층쯤 올라가니 진짜 여학생이 갇혀있었고 구해줬어

그렇게 학부모님 나 여학생 이렇게 4명이서 계단을 내려가다가 여학생이 경악하고 벌벌 떨면서 부모님한테 얘기하더라고

"엄마 저 여자 귀신이야, 죽은사람이야"라고

나는 그 말 듣자마자 깜짝놀라고 내 머릿속에서 내가 죽는 장면이 생각 나더라고

나는 학교 옥상에서 귀신한테 홀려서 자살을 했더라고 근데 내가 뛰어내릴때 귀신에 홀려있는 상태였는데 여자1명 남자1명이 내가 뛰어내리는걸 보고있었던거 같아

기억하고나서 나는 너무 충격적이여서 엄마한테 갔는데
(엄마는 15년에 교통사고로 돌아가심)
엄마가 살아있는 느낌도 들고 죽었다는 느낌도 들어서
꿈에서 엄마가 산사람인지 죽은사람인지 구분이 안갔다

엄마 만나자마자 펑펑 울면서 안겨서는 내가 죽은 상황을 얘기했다 귀신에 홀려서 학교에서 뛰어 내렸다고

엄마는 내 얘기듣고 정색하면서 갑자기 "남자들 따라갔나?"
라고 물었는데 나는 아니라고했다

그러다가 다시 학교로 갔는데
보통학생들처럼 점심먹을려고 급식판들고 줄서있는데

급식판 옆에 나를 추모하는 책상이 있었어

추모하는 책상에는 스테인리스? 은색 그릇에 생쌀이 가득 담겨있고 거기에 소나뭇가지?좀 큰게 꼽혀있고 양쪽에는 촛불이 켜져있고 향도 2개정도 피워져있었다

그러고 밥 받고 앉아있는데 밥은 상관없고
내 추모상?에 촛불만 안꺼지게 관리되었으면 좋겠더라

왜냐하면 그 촛불이 꺼지면 내가 지옥을가든 저승을가든 천국을가든 내가 사라질것만 같았거든 그러다가 잠에서 깼어

이게 대체 무슨 꿈일까.. 내가 죽은꿈?죽는꿈?
이꿈 말고도 여러가지 희한안 꿈이 있는데
궁금하면 또 글쓸께

꿈 해몽잘하는 사람이나 댓글 또는 무당님들이 이글보면 제발 해석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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