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나 여러분들의 딸이 이혼한 상태고 이혼 귀책사유는 전남편에게 있고 자식없고 재혼할 마음 전혀 없고 남자를 사귀고자 하는 마음조차 전혀 없는 상황에서 만일 누군가가 자식 네명 있는 남자를 여러분이나 여러분들의 딸에게 중매하려한다면 심정이 어떠실지와 그런 말을 하는 상대방에게 어떻게 말을 하고 대응하실지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 더군다나 그러한 중매를 하려는 사람이 그 딸이 전남편에게 결혼전 및 결혼 후에 온갖 폭행(신체적. 성적. 언어적 포함)과 학대를 당했었던 사실을 알고 있으며 해서는 안되는 결혼임에도 전남편의 온갖 협박과 범죄행위를 경찰에 알리지도 못한채 (당시에는 사회분위기가 폭행당한 특히 성폭행당한 여성이 그러한 사실을 말하기도 법에 호소하기도 현실적으로 지금보다 더 어려운 시기였음.) 아무에게도 그러한 고통을 말못하고 원치않는 결혼을 했다가 전남편에게 지속적인 성폭행과 폭행 및 학대를 당하고 생명을 잃을 뻔 할 정도였다는 사실도 알고 있고, 그 딸의 모친께서는 그 딸의 부친께서 오랜 세월(16년 이상) 동안 투병생활 하실 때 헌신적으로 간병하셨고 생계를 책임지셨으며 자녀들을 교육하셨고 돌보셨으며 그 딸의 부친께서 돌아가신 후에도 여전히 재혼 안하시고 다른 남자를 만나신 적도 없으며 열심히 일하시면서 가정을 이끌어 오신 분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추가) 그 딸이 이혼하는 과정에 있어서도 전남편이 그 딸을 협박하고 폭행(성적. 신체적. 언어적)하고 이혼 거부하면서 괴롭혔고 그 딸을 놓치지않으려 발악하면서 극한 악행을 저질렀다는 사실 및 전남편의 괴롭힘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이 우선이었므로 그 딸이 전남편에게 위자료 청구조차 안했었다는 사실과 그 딸이 전남편에 대하여 제기한 이혼 소송에서 마침내 승소하여 이혼하기까지 이루말로 다할 수 없는 고통을 겪었고 너무나 힘들었다는 사실 또한 자식 네명 있는 남자를 그 딸에게 중매하려는 사람이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