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여자친구였고 지금은 와이프입니다.
처형될 사람이 먼저 결혼을해서
축의금으로 100만원가까이되는 돈을 축의금으로 전했고 축의금에대해 감사인사 못들었습니다.
그냥 정신없었겠거니 하고 아무렇지 않았는데요
후에 제가 결혼할때 그금액정도는 맞춰 주셔야하는데 한푼도 안들어온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이 축의금에대해 결혼하고 몇달뒤에
생각할수록 열받아서 와이프에게 이야기했더니
그걸 왜 이제이야기하냐는둥 이제와서 뭐 어쩌겟냐는둥 이소리해서 한바탕하고
후에 와이프가 장모님께 말씀드렸나본데
장모님이 박서방 많이 서운했겠네 이러고 끝...
적어도 장모님이 아셨으면 처형이나 형님이 저한테 전화라도해서 미안하다 미처 신경쓰지못했다
말이라도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진짜 암걸릴것같네요
어찌들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