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헤어지고 죽을것만 같더라
하루종일 너 생각에 미쳐있고
너의 소식을 듣고싶어서
하루에 너 페이스북,카톡상메만 몇번을 보는지..
이렇게 너에 미쳐있다가 내 자신이 바닥을 치더라
나도 좀 살아보겠다고 너 잊으려고
맨날 하던 페북,카톡 염탐 그만하고
그동안 못했던 친구들도 만나고 자기계발도했어
요즘 나 너 생각 많이 안나더라 이제 잊었구나 했어
그런데 어제 너한테 전화온 내 폰을 보고
혹여나 나중에 너가 다시 연락온다면 절대
받지않겠다고 다짐했었는데
그 순간에 고민되더라
내가 너무 바보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