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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성추행범.. 처벌받게 도와주세요

개한민국 |2018.08.10 14:21
조회 286 |추천 4
아동성추행 사건입니다..사건 발생하고 바로 경찰에 신고하였고 검찰까지 넘어갔다고 해서 연락 기다리고 있었지만 8/1 연락해보니 7/28날짜로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처분났다고 해서 너무 억울해서 퍼트려서 처벌받게 하려합니다..

사건은 2016.7.17 있었습니다11살 여자아이들 네명이서 친구집 놀러갈려고 엘리베이터를 탔습니다.잠깐만 하며 40~50대 아저씨 세명이서 탔습니다.아저씨들은 얼굴이 빨개보였고 술냄새가 진동을 했습니다. 아저씨들은 여자애들한테 이야길 걸었습니다. 엘리베이터 안쪽으로 여자애들은 나란히 벽에 붙어있었고 아저씨 세명은 가운데 있었습니다. 너희 다 친구니

 ( 여자애들 다리하체쪽을 훑어보며...)애들은 대답을 했죠. 나이가 젤 많아 보이는 아저씨가 젤 안쪽에 있는 여자애 팔쪽을 잡는가 싶더니 겨드랑이 안쪽으로해서 가슴을 만지며 "넌 크구나 이쁘다" 하며 옆에 아이가슴쪽을 가리키며 다이쁘네~ 그러더랍니다.... 다른애들은 하체를 훑으며.....그남자들은 11층에서 내리더니 닫히는 문까지 잡으면서 애들한테 무슨이야길 그렇게 하더랍니다.술취한말이라서 무슨 이야기인지는 모르겠다고했으나  닫히는 문까지 잡으면서 무엇을 의미했을까요..아이들은 무서워서.. 아저씨들이 오해한다고 해꼬지할까봐.. 두려워서...싫다고 말도 못하고 있었다고합니다..집에 올라오자마자 애들이 퍼렇게 질려서 이야길 하더라구요... 아저씨들이 저희 훑어보며 만지기도 했다고....경찰 대동하고 씨씨티비 확인해보니... 하..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경찰과 그집을 찾아갔더니 애들 이뻐서 그랫다며..미친소리 합니다..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이쁘다하며 알지도 못한 여자아이몸에 손을 댑니까?반성의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고 오히려 뭐가 잘못한거냐며 큰소리를 칩니다...
몇일후에 그남잘 봤습니다 일층에서..

또 술을 먹고 어떤남자랑 엘베를 기다리더라구요
전 혼자 짜증을 내며 씩씩거리며 엘베에서 내렷고 
그런 저를 보며 둘이 따라하며 웃고 장난치더라구요....ㅎㅎ
기가 찻습니다... 와이프는 목이 꺽일줄 모르고 빳빳하게 들며 엘베를 타고 다니구요... 정말 생각없는 집안같아요

검찰에 8/1 전활 해보니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처분 되었다고 하네요. 이렇게 아무런 일도 아닌게 되어버린 사건은 통보도 없는거라며...ㅎㅎ 씨씨티비영상에 아이들 진술에 가해자진술에.증거가 불충분하다는게 말이 되나요?? 아파트관리사무소에도 제가 강제 퇴거조치에 관해 물어보려고 전화했다가 더 어이없는 말을 들었네요


제가 피해자 엄마인걸 말을 안하고 그냥 첨에 성추행범이있어서 퇴거조치에 대해 물어본다 하니 그거 소문 잘못된거라며 어깨 툭 친건데 과장된거라고 ㅎ 왜 관리사무소 측에서 판단하냐니까 자기들이 볼땐 그렇다고 하네요 ㅎ 말이 되나요.... 경찰 검찰 믿고 기다리려 했던 저희가 바보같고 어리석었네요.....이게 단순히 넘어가야하는 문제였나요..


성폭행.살인까지 가야 우리나라는 그때서야 사고수습을 하는걸까요?? 전 딸가진 엄마로써 이해가 전혀 안됩니다.성인 여자도 낯선남자가 가슴을 만지면 놀라는 마당에...11살입니다..  어떻게 해야 퇴거도 시키며 처벌도 받게 할까요 전면재수사를 해야합니다...조용히 넘어가니 가해자가 자기가 한행동이 잘못된걸 모르고 웃고 떠들며 다닙니다...추악한 짓을 해놓고... 처벌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요..그냥 없던일로 해버리기엔 피해자만 정말 힘든나라인걸 증명해주는꼴입니다.... 공유좀 해주세요.. 널리 퍼트리고 이런 일이 또 반복되어선 안됩니다..

저희 힘만으론 부족하네요...
제발 널리 퍼트려서 이슈화 되서 뉴스에도 나와서
제발 재수사해서 처벌 받을수 있게 도와주세요.....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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