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슬하에 3살짜리아들을둔 33살 가장입니다
와이프는 전업주부구요
작년원천징수떼보니 6500정도받았습니다
월급이 한달에 360정도나와요
카드값은 한달에 220에서230정도(관리비 전기세 통신비 녹즙비 정수기렌탈비용 포함)
월급이편차는있지만 최하월급이 360입니다
대기업교대근무라 빨간날엔특근이고 그래서 380 정도받는달도있구요...400넘어가는달도있어요 추석 설 껴있는달이요
편하게 월 360이라고 하고 계산을해보면
70 (집 대출원리금)
20 (3인가족보험료)
12 (제 순수용돈,술값 음료수값)
7 (아이 어린이집 특별활동비)
5 (회사 경조사비 및 회비)
5 (친가쪽 회비 , 처가쪽은회비가없지만 이부분에대해서는 와이프랑 얘기많이했고 본가는 할머니할아버지안계시지만 처가는있어서 명절에 돈을드리기때문에 불평불만은없습니다 평소에도찾아뵙고 과일사가고합니다 친가쪽회비는 두달에한번정도같이외식하는데씁니다 저희부모님이랑 동생도내고있구요 1인당 2만5천원씩이요)
2~5 (가스비)
2 (청약)
이상 현금으로 나간거고
카드명세서를 보면
통신비 15
관리비 15
렌탈비 2
녹즙 2
이렇게해도 카드 34...실제카드보면 190에서 200정도를 먹는거..장보는거에씁니다
1주일에2회정도는외식합니다
도대체 카드값이왜이리많이나올까요
명절보너스랑떡값나오고그러면
처가 본가 할머니댁 각각10만원씩드리거 대출갚는데 도대체 빚이줄어들생각을안합니다
카드값을좀줄여야할거같은데 도대체뭐기문제일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