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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상속 차별

Lovelove |2018.09.13 10:41
조회 119 |추천 0

저와 오빠 모두 20대입니다. 미혼이고요.
아버지께서 크진 않지만 a건물을 물려주려 한다고 부르셨어요.

이외에 건물과 땅들이 있지만 이것은 부모님 노후자금이고요. a만 말하셨어요.

10분 정도 시간 동안 오빠에게 다 줄거다 오빠 이름으로 할 것이다. 얘기하다가 딱 한번 오빠 7 저 3으로 이것도 생각한다.라고 하셨어요. 흐름상 오빠를 모두 줄 생각이셨어요.


말은 안했지만 많이 서운하더라고요.
평소 부탁하실 때는 항상 저를 먼저 찾으시면서 이때는 열외더라고요.

학창시절 오빠한테 맞고 살아서 앙금이 있는데 이렇게 되면 오빠 얼굴 보기도 싫어질 거 같아요.



경험도 적고 아직 20대라 잘 모르겠어요. 조언 부탁드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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