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만원은 어떻게해야나오는지ㅡㅡ
평소술자리많고
대부분법카이용하며 술먹는데
새벽2시 둘왓길래
아침에. 폰이랑뒤져보니
지갑에는
법카로 밤10시반. 횟집11만승인
정확히 3시간후. 새벽1시반
개인카드56.만원ㅡ
법카영수증은 지갑에보관
56만 개인카드전표는없구요.
12시넘음. 법카못긁는다고
자기카드긁엇다함ㅡ
어케56만이 3시간동안 몰먹어야
나오냐니. 10명정도가면 금방이라고ㅡ
그럼 그 1차 열명이서
횟집가서. 돈십에 먹엇냐니ㅡ
암튼 냄새구려요.
헛튼데 안쓰고. 법카안되 자기카드긁엇다더니
그럼. 그거 청구를하든 공적으로쓴거면
전표있을테니 달라니
자기가 낸거다ㅡ
내돈 내가쓰는데. 니가뭔상관이냐
걱정마라ㅡ비아냥ㅡㅡㅡ
새벽2시와서
사람 잠깨우고
저열받아서 날밤새고
5시반에. 그인간지갑보고
깨워서 지랄하니ㅡ
씻고6시에. 회사갓네요ㅡ
자영업도 아니고
금융권. 지점장이며
지점장들끼 먹엇다는데
56만원ㅡ
문자승인보니
주점이란글씨까진 안보이고ㅠ
짜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