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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미친것같은 친구

ㅇㅇ |2018.10.07 13:54
조회 134 |추천 0
원래는 순수하고 귀여운 친구였는데
어느순간부터 얼굴과 겉모습에 미친것 같습니다. 항상 전화나 톡을 해도 자기 학교 친구들 사진을 잔뜩 보내놓고 ‘얘 어때?’ ‘얘 예뻐?’ 라고 물으면서 얼굴 평가를 합니다.. 계속 예뻐지고 싶다, 못생겨서 자살할거다, 난 예쁘지 못해서 연애도 못하고 다 안되는거다, 라는 소리만 계속 하고 다시 태어나면 설리로 태어나고 싶다고 하네요 이유는 얼굴이 하얘서라고 합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얼굴이랑 관련짓는 친구때문에 저도 영향을 받는것같고 지쳐요. 그리고 예전의 친구가 그립네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 참고로 친구는 누가봐도 전혀 못생긴편은 아닙니다 귀엽게 생겼고 친구에게 못생겼다 하는 사람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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