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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거묘 도칠이 가자미? 눈

도칠이 |2018.10.10 11:25
조회 21,812 |추천 191

어느날 고양이 사진들을 보다가 고양이 가자미? 눈이란 글을 읽었음.

 

도칠이 가자미 눈을 찍어봤음.

 

 

 

 

 

 

 

완벽한? 가자미 눈..

 

 

 

 

 

 

 

가자미 눈을 확대해봤음.

 

아래 사진..

 

 

 

 

도칠이 눈알도 눈도 가자미 되어가는 과정임.

 

 

 

 

가자미가 된것 같았음.

 

확대해보았음.

 

아래 사진..

 

 

 

 

가자미보다 삐져있는 표정같음.

 

 

 

 

어설픈 가자미 눈..

 

 

 

 

100% 가자미 눈이 된것 같은데

 

도칠이는 가자미 눈이 귀엽지가 않음.

 

 

 

 

도칠이는 가자미 눈보다 잠자는 눈이 더 이쁜것 같음.

 

 

 

 

 

 

 

집사가 가장 좋아하는 도칠이 모습..

 

이 모습을 실제로 보면 되게 웃김.

 

뱃살이 너무 쳐져서 왔다 갔다 철렁철렁 움직이는게 진짜 웃김.

 

 

 

 

 

 

드디어 도칠이에게서 인간의 털이 자라기 시작함.

 

검정색 털.. 도칠이 새치..

 

검정색 털은 도칠이에게 새치인가봄.

 

 

 

 

물을 마실려고 하는데 딱 걸렸음.

 

도칠이는 물 마시는 모습을 보는걸 안 좋아함.

 

또한 물을 마시기 전에 방바닥을 파는 시늉을 하고 물을 먹음.

 

 

 

 

드디어 물을 마시기 위한 자세잡음.

 

 

 

 

물먹음.

 

도칠이 물먹는 모습 되게 귀여움.

 

 

 

 

요즘 도칠이가 꽂힌 자리..

 

 

 

 

요즘은 대부분 저곳에서 취침하길 원함.

 

 

 

 

 

 

 

본인 침실 또한 무척 좋아함.

 

 

 

 

오랫만에 바닥으로 기어들어갔음.

 

 

 

 

다음부터는 흰색 이불을 사면 안되겠다 생각해봄.

 

 

 

 

곤히 잠든 도칠이 모습.

 

식빵이 완벽한것 같음.

 

도칠이는 귀의 이유를 모르겠음.

 

시도때도 없이 마징가 귀를 함.

 

 

 

 

 

 

집사는 더 큰 도칠이 침실을 절대 안사줄거임.

 

 

 

 

카메라 중심을 못잡고 있음.

 

독사진 실패.

 

 

 

 

집사가 좋아하는 도칠이 옆모습..

 

 

 

 

 

 

 

 

 

 

 

 

 

다소곳한 도칠이 모습..

 

다소곳한 모습으로 집사를 기다리고 있음.

 

 

 

 

집사가 언제오나 창문밖을 바라보고 있음.

 

 

 

 

 

 

 

 

 

 

 

 

 

 

 

 

 

도칠이의 겨울은 이렇게 시작되는것 같음.

추천수191
반대수14
베플DD|2018.10.11 13:09
ㅋㅋㅋㅋ 도칠이 옷 잘 입네요~ 엄청 날씬해 보이게 잘 입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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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뚜똘|2018.10.10 12:01
도칠이에 가자미눈도 너무 사랑스럽네요 ㅎ 이사가서 처음 맞이하는 겨울 든든하게 준비하시길 바래요~~~~ 멋진 가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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