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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거묘 도칠이 웃긴 일상들..

도칠이 |2018.10.30 11:29
조회 9,956 |추천 178

 

 

 

도칠이의 일상 중 하나는 아련한 얼굴..

 

남자아이인데 청순해보일정도로 너무 아련해보임.

 

 

 

 

눈 동그랗게 뜨고 집사손 공격하고 있는 중에 찰칵..

 

 

 

 

도칠이를 위한 선물..

 

길다란 스크래쳐..

 

이번에는 사자마자 도칠이가 반응을 함.

 

 

 

 

도칠이가 서서 스크래쳐 하는것도 좋아하는걸 알게 됐음.

 

 

 

 

도칠이는 평균 고양이보다 키가 큰 관계로 꽤 긴 스크래쳐를 구입해줬음.

 

 

 

 

도칠이는 꼬리에 무언갈 올려주는걸 좋아함.

 

집사는 장난감 흔들기 귀찮으면 도칠이 꼬리에 장난감을 올림.

 

도칠이가 알아서 혼자서 잘놈.

 

 

 

 

꼬리에 올려진 장난감이 신기? 하고 걸리적거려서 바라볼뿐.

 

꼬리에 올려진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방법은 아직 모르는것 같음.

 

 

 

 

 

 

 

좌측으로도 한번 바라봐주고..

 

 

 

 

집사한테 꼬리에 장난감 떼어달라고 오고 있는 중?

 

 

 

 

도칠이는 털 세우는걸 무척 좋아함.

 

 

 

 

고양이 털 세우기 대회 나가면 1등 예상해봄.

 

 

 

 

털이 푸석푸석 누워있으나

 

실제로 도칠이 털 만지면 엄청 부드러움.

 

 

 

 

고귀한 도칠이를 향한 햇님의 사랑..

 

햇빛이 도칠이를 비추고 있음.

 

 

 

 

집사 집에 도착해서 방문을 열었음.

 

도칠이가 이러고 있음.

 

 

 

 

여름에만 하던 도칠이의 벌러덩?이 느닷없이 예고도 없이

 

겨울이 되는 시점에도 집사에게 보여주고 있음.

 

너무 귀여움.

 

시간이 흐를수록 집사눈엔 콩깍지가 더욱 커져가고 있음..

 

 

 

 

기지개도 펴고.

 

 

 

 

 

 

 

너무 귀여워서 도칠이를 만지려 다가간 집사의 손은 마음에 안든가봄.

 

 

 

 

앞발 뒷발 모두 이용해 집사의 손을 멀어지게 하고 있음.

 

 

 

 

도칠이 저 귀..

 

집사 손을 대체 뭘로 생각하는걸까?

 

 

 

 

어느날에 우연히 찍힌 집사 옆을 털만 묻히며 지나쳐가는 도칠이..

 

 

 

 

서랍장 맨 아래는 도칠이 장난감통임.

 

어느날 문을 열어놔봤더니 저러고 있음.

 

 

 

 

 

가끔 보여주는 도칠이 본인 장난감통이라 그런지

 

볼때마다 신기한가봄.

 

 

 

 

캣닢 장난감도 있어서 냄새 맡아보고 있는것 같음.

 

 

 

 

도칠이가 제일 좋아하는 줄장난감.(실제는 집사 운동화끈과 옷에 달려있던 끈임)

 

일단 꺼내봄.

 

 

 

 

야옹이들은 호기심이 많은 동물이라 그런지,

 

도칠이가 저런 갸우뚱 표정지으면 되게 귀여움.

 

 

 

 

집사인 내가 아무것도 하지 않은채 누워만 있자

 

도칠이가 혼자서 사료를 먹고 있음.

 

.

 

도칠이는 집사가 잘때는 절대 안건드는 아이임.

 

사료도 집사가 일어날때까지 옆에서 기다리고 있음.

.

도칠이 본인도 이제 어른고양이?가 됐다고 생각되는지,

 

가끔 집사가 누워있으면 혼자 먹을때가 있음.

 

단, 누워있을때만임.

 

서있거나 앉아있거나 움직이면 먹여달라고 보챔..

 

 

 

 

전기장판, 전자파때문에 저곳에 눕지 말았으면 좋겠는데

 

저곳이 얼마나 좋은지 그르릉하고 있음.

 

 

 

 

다시 한번 청순한 도칠이의 증명사진..

 

 

 

 

오늘 아침 출근하기 전에 도칠이 식사..

추천수178
반대수3
베플ㅇㅇ|2018.10.31 09:04
도칠이 더 예뻐졌어요.집사의 프리미엄급 관리때문인지.ㅎ 늘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고양이와의 일상이 부럽네용.~ 늘 잔잔한 배경음악이 있을것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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