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우유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저 일하는 직장까지 우유사장인지 사모인지 찾아와 우유값 정리를 하라하며 사람 입장 정말 곤란하게 만들고 갔습니다!
사람이 어찌 정식대로만 살수있겠습니까!
이런일 저런일이 있다보니 우유대금이 몇달밀렸습니다!
그래서 너무 힘들어서 그랬다 밀린 우유대금 정리 할때까지 우유를 잠시 끈겠다하니 우유대리점쪽 사람이 말하기를 *왜 본인 힘든것만 말하나요! 우유 정리하고싶으면우유대금 정리하세요!*이런식입니다! 그것도 모잘라 문자로 우유대금 나눠 월급타면 넣겠다! 알앗다! 말했는대도 불구하고 일하는 직장까지 찾아와 우유대금 넣으라 말하며 차단했냐 전화하면 전화받아라 답문자해라 말하며 갑니다! 뭐 이런겨우가 다있나요!
매일우유 사장님들 아니 본사 ㅅ직원분들 이렇게 사람 이상한 사람 만드는걸로 부족해 일하는곳까지 찾아와 사람 열받게 만드는거 우유회사에 가르처주는건가요!
악덕기업이 아니고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