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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 입주파출부=며느리

ㅇㅇ |2018.11.01 12:50
조회 3,995 |추천 12
전업주부라고 쓰고, "무상 입주가사도우미"라고 읽는다.
워킹맘이라고 쓰고, "장기 개박살 당한 무상 입주 가사,육아도우미"라고 읽는다.

집안이 부양능력도 없거나, 몸이 약한 여성들은 애 낳지마라. 입주 파출부만한 노동가사 시급조차도 평생 못받고 일하면서, 산후 생긴 질병으로 병원도 못보내는, 경제능력도 없는 집안에 가서 여성들이 애 낳지마라. 너의 목숨이다. (몸의 주인들은 생사가 달린 문제이므로, 합리성을 따져라. 당당하게 똑바로 계산하라.)

전업주부는 가사나 육아의 입주도우미, 노동시급만큼 일한 급여 똑같이 받고 인정받으며, 자신의 인생을 개발하라. 입주 가사파출부의 월급보다 적게 벌고, 착취노동과 "인생시간"을 보상 할만한 능력이 없는 남성의 경우, 개념있게 혼자 살아라.

「무급 씨받이 식모」와 「유상 입주가사도우미」의 삶을 똑바로 자각하라.

너를 집안의 무급 식모로 일생 노동착취까지 하려는, 말귀 못 알아먹는 몹쓸 청년들을 과감히 걸러내거라. 여성들이 종살이라는 현실을 깨닫는 것이, 두렵기 때문이다.

*마음껏 퍼가도 됩니다.

(댓글의 저런 개념 되먹지 못한 사람은, 일일이 상대하고 대신 신경 쓸 필요 없다. 국립대를 나왔든 해외대를 나왔든 사람 구실 못하면, 다 무슨 소용이랴. "자발적 노예식모가 필요한데, 가사•육아의 고된 노동에 대한 합당한 가치와 댓가를 요하는, 유상 입주가사도우미보다 못한 처지의 삶은 아닌지 의문이 드는, 육체적 노동업무의 일환이란 의식이 퍼지는 것들이 무섭기 때문이다. " 자신들도 이미 씨받이 종살이라는 실상을 인지했기에, 감정을 건드리는 것 밖에 결국 할 수 없다. )

누구에게나 한번 뿐인 인생이다.

가치관 바로 정립하고, 인권의식 결여되어 마음씨 고약하게 먹고 행동한 것들은 죄값을 톡톡히 자기가 되려 받을터, 스스로 각성하라.


*악의적 댓글을 작성한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삭제하였습니다. 괄호란()은, 같은 내용의 연장선이므로 안읽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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