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24살 직장인입니다.
우선 방탈 부분은 결시친에서 정확하게 알 수 있늘거 같아서 이쪽에 글을 써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편의상 음슴체로 쓸게요
오늘 아침에 과장님(40)께서 대리님(32) 왔는지 물어보심
과장 : ㅇ대리 왔어?
저 : 아니요 아직 안오셨어요
과장 : 오셨어요가 아니라 안왔어요지 ㅉㅉ
이러심......혀까지 차면서.........
기분이 나빴지만 생각해봐도 모르겠음..
내가 물건에 대해서 높여서 말한것도 아니고 과장님보다 나이가 어리지만 나보단 나이가 많아서 높여서 말한건데 이게 잘못된건지..
거기다 대고
저 : 저보다 나이가 많으니까 높여서 말한거에요
과장 : 나보다 많냐 뭘자꾸 오셔 오시긴
내가 왔을때 오셨다고 하는거지
이렇게 말하심..꼰대같애서 그냥 무시했음..
이게 제가 어려서 아직 무식하게 모르는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쓸데 없이 높여서 말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