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1달된신혼부부입니다
제가 큰잘못을햇는데요 여성분들의 마음을 알고싶고
어떻게해야할지 조언좀부탁합니다
결혼한지 이제한달됫고여
결혼전 제가 친구한테 대출을받아서 3천만원정도를빌려주고 아직못받고잇는것을 말을못하고 결혼을하게됫습니다
정말친한친구이고 대기업다니는친구이기에 돈받는것은확실하지만 시간이좀필요힌상황이엿거든요
그래서 끝까지 말안하고 정리잘하고싶엇는데
얼마전 와이프가 폰을보면서 알게되넛습니다
사기 결혼이다 이혼하자고 난리낫고요
술한잔먹으면서 이야기중에 할말없냐고물어보는데
끝까지 없다고하니 술잔을 얼굴에 던져. 이마가좀깨기더햇고요. 엄청난 욕설에 사람취급도안하는데
저도 제잘못을 너무나잘알고 해서 끝까지 사과하며
버티는데 끝까지 이혼하자고 하며 막무가내인상황인데요
각방쓰는데 퇴근하고 와이프잇는방에 반창고가잇어서
문자로 반차오좀가지로 가도되냐고 물어보니
강아지야 이혼하기전까지 내눈이띄지말라며 문자고 오기도햇네요.
이런모습을 처음봐서 당황스럽고 과연 이일을푼다해도 이여지랑 살수잇을까싶기도하고 정말 제가 잘못한건알겟는데
이렇게까지 될문제인가요?여자분들마음을 알고싶네요
3억도 아니고3천이고 받을수잇는 확실한친구이고요
법적조치 다 해주기도한다고하고요 대기업다니거잇고한데 정말 불알친구이고 믿을수잇는친규이라서 도와준건데
잘못은 인정하고 조금만이해를 바라는건데 그것조차허용안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