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눈에 광장히 거슬렸다
비닐에다가 떡이나 빵같은걸 싸와서 대놓고 먹는다
비닐소리 가끔은 쩝쩝거리는소리를 내면서 먹었고
4일정도 참았나? 참다못해 밖에서 먹어달라 했다
그게 기분이 나빴던지 (나로선 정말 노이해 부끄럽고 미안해하는게 정상적은 반응 아닌가?) 유치하게 나오기 시작했다.
이미 다른 옆자리도 이미 지혼자 반 독차지 하는것도 모잘라 내영역(?)에까지 침범해(?) 책을 두고 굳이 내쪽선을 넘어 얼굴을 괸다 옆에 거치니까 치워달라도 했더니 다른쪽으로 옮길 수 있지만 되려 여기가 금이냐고 묻는 뻔뻔함이란...30대 인 것 같은데 나이를 똥구녕으로 처먹은듯..!곧 알바가야해서 자리 옮기기 귀찮았지만 똥이 더러워서 피하는거라고 날 위로하며 결국 그냥 맞은편 자리로 옮겼다. 도서관도 진상것들 제발 집에서 공부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