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이 부족해서 여러분의 도움받고자
글 올립니다 각설 하고 본문으로 넘어갈게요 12월 9일에 새벽2시에 근무마치고 집앞에 차를 세워놓고 자러갔다가 자고일어나 볼일이 있어 나가보니 차량이 없더군요 바로 112에신고 하고 파출소 직원이
오셨어요 집에서 파출소까지 걸어서 3 분거리입니다 시골이고요 저는 차를 도난당했다 신고를 했는데 이미 새벽에 파출소 근처에서 차가박살이 나서 지나가는 행인분이 신고를 하셔서 제차에 대해서 알고계시더군요 새벽 4시경에 차가 사고로 사건 접수가 되었다고요 사진 여러장찍으시고
가시더군요 그후 열흘이 지나 경찰서에서 전화가 왔어요 자기는 사고만 조사하는 담당관이며 도난에 대해서는 별로로 신고를 해야 한다며 얼른 신고를 하시라더군요
신고를 했다 무슨말씀이냐 했더니 신고가 안되었다 접수조차안되어있는데 무슨 신고냐 하기에 파출소로 달려가 112 에도 신고를 했는데 접수가 안되어있다하니 사건을 접수해달라 했는데 그날 담당했던 파출소직원이 낼 오후에나 출근하니 자세한 상황을 아시는 직원이니 다시 와서 접수를
하라더군요 늦장부리고 사건접수도 안되었는 파출소 직원들 저는 차도없이 시골에
살고있고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이렇게 사건접수도 안하시는 직원분들 어찌 해야 할까요? 빠른 수사를 위해 어떤방법을 써야할지 답답합니다 지금도 도난 재신고를 한지 19일인데 경찰에게서는 전화 한통 오지 않고있어요 청와대 신문고에 올리고 싶은데 그냥 묻혀지는 사고가될까봐
걱정입니다 방송국에 제보를 하고싶어도 동네 cctv나 블랙박스가 없어 곤란하고
시간이 만이 흘러 범인이 안잡힐까봐도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