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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층간소음때메 호텔에 왔어요 ㅠㅠ

ㅇㅇ |2019.02.19 11:01
조회 7,059 |추천 16
빌라에 사는데

윗집 새벽에 청소기밀고

미닫이 문을 퇴근후부터 잠잘때까지

수백번 열었다 닫았다하고


옆집도 어린여자애 미취학 두묭이

아침부터 소리지르고

퇴근하면 소리지르다 10시쯤 자요

말을 해도 애들이 온 우주의 힘을 끌어다

뛰고 말을 여자애 둘이서 소리지르면서 해요

그 소움 진동이 다 전달되요. ㅠㅠ





참다참다 나도 소움으로 보복하다

내가 미치지 싶어서

잠시 호텔 왔어요

프리랜서라 틈틈히 공부도 해야하눈데

머리가 넘 아파서 쉬러왔어요 하루 이틀요


근데 왜 호텔은 충간 소움이 없을까요

여기 지금 행사라 방이 없다는데

듣다듣다 지치고 무기력해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추가))))


갑자기 댓글이 많이 달려서 놀랐어요

버리가 너무 아프고 잠도 못자고

특히 심장이 자꾸 뛰고 무기력해지고.

호텔에서 연장하고 삼박하다 오눌 갑니다.




저도 이사를 많이 다녀봣는데

복불복이더라구요

그래서 오히려 이사가면 해결될거다 라고

장담을 못하겠어요

한번 탑층아파트으로 이사갔는데

겨울에 너무 추워서 나오게 되고

여기로 왓는데





윗집은 그나마 나아진 거에요

제가 위에 우퍼를 달았거든요

그래서 시끄럽게 굴때마다 트는데

미닫이문 여는 타이밍에

음악을 못튼다는 단점이.

진짜 하루종일 미닫이 문으로 뭐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ㅠㅠ





그리고 요새 문제는 옆집인데

얼마전에 이사를 왓어요

그냥 아침 저녁으로만 30분 그러다 말겠지 핸는데

쌓이고 쌓이니 이젠 조금만 소리나도 미칠것 같아요

그냥 대화를 소리지르면서 하는 두 여자애시키들

진짜 보면 가만두고 싶지 않아요. 휴

뭐 빌라라서 라는것도 잇는데

다들 그러진 않고든요





애가 저러면 다 부모책임 이에요

가르쳐야 되는거 아닙니까

이것도 하루이틀이죠

복수도 하루 이틀이지

한번 음악 틀고 너네도 당해봐라

나가고 목욕탕 가야 겠어요




옆집은 나쁜 사람들 또라이는 아닌것 같은데

애들이 너무 유별나고

특히 집에 미취학 아동있으면

매트는 필수 아닌가요??

매트 하나없이 온 우주의 힘을 모아 뛰는데

돌아버리겠다는 ㅠㅠ

오늘부터 좀 질알을 해야겠어요


암튼 옆집 소움 어떻게 해결할지 좋은 방법 있으면

공유좀 부탁 드립니다!!!!




추천수16
반대수0
베플ㅇㅇ|2019.02.21 09:03
10시에라도 잔다니 부럽네요. 내 윗집은 하루종일 집에 있으면서 밤에 잠을 안자고 안자는 시간에는 항상 쿵쾅거리며 걷고 문닫고 물건 떨어트리고 난리가 나요. 전 오늘 3시간 잤네요. 지속되면 진짜 살인 할 것 같아요.
베플ㅇㅇ|2019.02.21 09:11
옆집 남자둘이 밤새서 게임한다고 소리지르고 난리치고 윗집 대학생 남자인데 새벽마다 음성대화 ╋게임 하거나 불법적인 여자불러서 시끄럽게 관계맺는걸로 스트레스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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