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휴대폰 배터리를 다 써서 아이패드로 뭐 보면서 누워있었는데 순간 아이패드를 얼굴쪽이 떨어뜨렸는데 너무 아프길래 그냥 손으로 잡고있었는데 손을 떼서 보니까 피가 뭍어있는거 보고 놀라서 거울을 보니까 이마가 찢어져서 피가 진짜 줄줄... 아이패드 모서리에 찍혀서 피가 난거야...
진짜.. 인생 난 누워서 전자기기하는게 이렇게 위헌한줄 처음 느껴보는거고...
결국 이마는 꼬매고..
앞으로 다시는 누워서 전자기기는 안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