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중반.. 새롭고 낮선일을 도전하려하는데.. 여러분이라면 어찌하실련지요?
조언좀요
|2019.04.03 01:19
조회 45,093 |추천 12
정말 자고일어났을때 보았을땐 관심이없구나였는데
퇴근하고 와서 어디서 본글인데? 하니까 제가쓴글이네요ㅎㅎ 댓글달아주신분들 하나하나 다 읽었습니다~ 지지하시는분들도 계시지만 안그러신분들도 계시네요ㅎㅎ 영업이란직업을 만만하게 보는건 절대 아닙니다. 이 회사에 오기전에 도전하고싶었던 직종이었는데 그땐 뱃속의아이, 외벌이에대한 걱정으로 같은 사무직쪽으로 옮긴거구요~ 그래도 아이가 태어나고 기회가되어 도전을 해보려합니다~ 많은조언해주신분들 정말감사하구요~ 관심가져 주셔서 고맙습니다~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위해 조금은 늦었지만 후회하기전에 도전해보려 합니다~ 이미 회사에다가도 오늘 질러놨구요ㅎㅎ 이제 저 만더 열심히 하면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본문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나이..30대중반..
결혼하고 아이도있고...
아내는 육아휴직중..
회사랑 집 거리가있어 편도1시간반..
보통7시퇴근.. 사무직..
갑자기 팀장이 야근하자하면.. 야근하고.. 속터지고 화나도 그냥 좋은게좋은거라며 혼자 스트레스받으면서 넘긴세월.. 이러길 1년째..
맞지않는 사무직일을하다 기회가되어
영업직이란 낮선 직종을 변환해보려하는데..
사무직은 고정된급여안에서 1년이지나야 연봉이오르고.. 돈을벌려면 인센티브가 나오는 영업을 해아하고..반대로 내가 일을못하면 월급도 못가져가는 상황이..
혹 이 두서없는글을 읽어주실분이 계시다면.. 조언좀 해주세요.. 진짜너무힘드네요..
1.스트레스받고 고정으로나오는 월급을챙긴다
2.사람만나길 좋아하고 해보고싶은 영업직에 도전을해본다..
ㅡㅡㅡㅡ아내와는 이야기가 된상황인데 아직도 갈팡질팡입니다.. 욕보다는 호된가르짐부탁드려요..
- 베플ㅇㅇ|2019.04.0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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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데 영업 너무 쉽게 보시는거같은데.. 요즘 영업 어렵습니다.
- 베플ㅇㅇ|2019.04.03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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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사무직 계속해요 영업 아무나하는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