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거..
ㅇㅇ
|2019.04.12 07:44
조회 24,430 |추천 3
많은 조언들 말씀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약간 오해가 있어서 말씀드려요
남편이 먼저 얘기한게 아니고 제가 먼저 물어봤습니다
처음엔 얘기안할려고 하는거 제가 꼬시고 꼬셔서 얘기한거예요
남편도 많이 미안해 했구요..
술먹으면서 들었는데 술기운에 화가 더 올라간거같아요
그리고 중요한건 저랑 만나고 결혼하면서 바람핀적도 없었어요
근데 제가 과거에 너무 집착했나 싶고 그러네요..
남편에게 보여줬어요
처음엔 웃으면서 보더니 지금은 말을 안해요..
제가 말걸면 대답하고 하는데 분위기가 완전달라요
암튼 많은 조언들 다시한번더 감사드립니다~~~!!
- 베플ㅇ|2019.04.13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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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ㅋㅋㅋ 이 분 진짜 순진하시다. 잘 생긴 줄 모르겠다구요? 당연하죠. 안 잘 생겼느니까. ㅋㅋㅋ 오히려 진짜 잘 생기고 훈훈한 남자들은 쓰레기짓 (특히 여자 문제) 안 하는 경우가 훨씬 많아요. 애매하거나 존못인 것들이 여자로 자격지심 풀면서 그게 자랑인 줄 알고 심지어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저렇게 지 입으로 떠들어 대죠. 그리고 과거는 그 사람이 아닌가요? 있었던 일이 없었던 일이 되나요? 음식물쓰레기처럼 살던 사람이 결혼했다고 정상적으로 건전하게 깨끗하게 쓰니만 바라보면서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쓰니?
- 베플ㅇ|2019.04.1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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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왜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같으면 헤어지고 성병검사부터 하러갈거얔ㅋㅋㅋㅋㅋ보건소가서 에이즈검사도 받고 아 더러워
- 베플뭐야|2019.04.13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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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니 남편이 남자창녀 수준이야. 그런남자 안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