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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바람났네요

닭닭닭 |2019.05.06 20:11
조회 10,167 |추천 16

안녕하세요
아기가있어 간단하게 쓰겠습니다.
연애 7년하고결혼하고
바로아기가생겨서 지금4살임.
얼마전 직장동료랑 바람피다걸림.
믿었던사람한테 배신당한게 젤 크고
눈물만나옴.
아기가 어리기도하고..
얼마안된건알았고(1달) 미안하다고
가정은 지키는걸로 하겠다했음.
그여자한테 문자하라했는데 괜찮으까요?
문자내용은 즉, 너한테 가지않는거. 연락하지말고
회사에서도 말안할거고 담주 연차쓰고 퇴사하는거..
괜찮겟죠?

추천수16
반대수0
베플ㅇㅇ|2019.05.06 20:34
넘가볍게 넘기시는거같아요 통화나 문자해서 증거남기시고 상간녀위자료청구소송하신다고 일을 크게 벌이셔야 남편놈 무서워라도 합니다
베플ㅇㅇ|2019.05.06 21:48
바람 한번 핀 사람은 못들어 봤네요 어떤 사람도 용서해 주고 또 용서해주고 보니 9년이 흘렀답니다 반복되는 바람에 도저히 용서해 줄 수 없어서 그제서야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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