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지 5년째 된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오늘 시어머니께서 6월 6일부터 11일일까지 저희집에 오고싶으시다고 우리 직장 스케쥴 어떠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맞벌이 하는데 목요일에 오는것도 무엇이며 가는날도 화요일이라니 진짜 어의가 없더라고요
우리 스켸줄 물어보신거는 우리의견 물어보셔서 이해가가지만 거의 일주일간 머물다 가고 싶다하시니
생각만 해도 진짜 너무 불편하고 가뜩이나 바빠서 피곤해 미치겠는데 챙겨드려야되고
진짜 왜오시는건지 생각만 해도 짜증이납니다.
남편에게는 오실꺼면 목요일오셨다 최대 일요일까지는 괜찮다 라고 통보해놨어요
더 오래 머무르실꺼면 가까운 호텔 잡아드리라고했고 남편도 여기서 뭐 할것도 없는데 왜 오시는건지 모르겠다하네요.
친정엄마에게 여기에 대해 말씀드리니 심보 못되데 먹지 말라하시네요.
솔직히 남편의 가족는 제 가족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진짜 안오셨으면 좋겠는데 안본지 일년도 넘었고해서 싫은티는 내지 않으려고요.
제가 못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