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많은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실줄 몰랐어요..
글쓴지 3일정도된거같은데 혼자 고민하느라
잊고있었는데 들어와보니 오늘의 판? 이 되서
당황했네요 ;
얼굴도 못뵈었지만 지인처럼 생각해주시고
진지하게 조언해주신 모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헤어지는게 맞는거같아 남자친구에게 저도
할말이많지만 그냥 답장없이 정리하려고 합니다.
정말 진심어린 조언 해주신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당분간은 여행이나 좀 다니고 혼자 감정정리도하거
즐거운 시간 보내보려해요.
다시한번 조언해주신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
오늘 월요일인데 남은 한주, 그리고 2019년 한해도
좋은일만 생기시고 하시는일 모두다 잘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