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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릴게요 조언 감사합니다.

29녀 |2019.05.12 13:54
조회 33,573 |추천 8

이렇게 많은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실줄 몰랐어요..
글쓴지 3일정도된거같은데 혼자 고민하느라
잊고있었는데 들어와보니 오늘의 판? 이 되서
당황했네요 ;

얼굴도 못뵈었지만 지인처럼 생각해주시고
진지하게 조언해주신 모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헤어지는게 맞는거같아 남자친구에게 저도
할말이많지만 그냥 답장없이 정리하려고 합니다.

정말 진심어린 조언 해주신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당분간은 여행이나 좀 다니고 혼자 감정정리도하거
즐거운 시간 보내보려해요.

다시한번 조언해주신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
오늘 월요일인데 남은 한주, 그리고 2019년 한해도
좋은일만 생기시고 하시는일 모두다 잘되시길 바랄게요!!

추천수8
반대수81
베플|2019.05.13 14:10
아니 29에 40줄 남자를 왜 만남. 심지어 저런 성격 ㅡㅡ 그 나이토록 왜 장가를 못갔겠어
베플ㅡㅡ|2019.05.13 14:01
아직6개월밖이 안됬으니 잘해줄거고.. 좀더 지나면 무서워 질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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