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인과 이걸로 많이 싸워서 톡으로 올려봅니다. 같이 읽어볼게요
중1때 첫사랑이 있었는데 착하고 얼굴도 예쁘고 공부도
잘했어요
사귀자고 해서 사귀긴했는데 그나이때 부끄러움이 너무 많아서 피해다녔거든요 결국헤어졌는데 그 미안함이
아직까지도 남아있더군요
그래서 이번에 딸을 출산했거든요 그래서 이름만 첫사랑 이름으로 한다니까 노발대발 하더라고요
전 아직도 이해안되거든요?
성이 달라서 다른 이름이나 마찬가지고 그 친구같이
잘되라고 이름을 짓는게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여자들의 질투심이란...
고작 중학교때 전여친한테 질투심 느끼는거 맞죠?
진심으로 제부인에게 실망했습니다
그렇게 속좁은 여자였으면 결혼안했을텐데...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