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7살 남자입니다.여자친구와 2년2개월을 연애하고 이번에 크게 싸워 한달간의 이별 후 다시 재결합하게된 남자입니다.다름이 아니고 제가 많이부족하여 핑계아닌핑계로 여자친구에게 소홀하고나는 기분좋으면너도 좋아야하며 내가기분이안좋으면 여자친구에게도 기분을 나쁘게대해 이별하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 많이 힘들었다고 하더라구요이런내용보다 팩트는여자친구가 헤어진 사이에 다른남자를 소개받아 2번의 모텔을 갔습니다.잠자리를 안가지고 서로씻겨주고 애무를하고 관계를 하지 않았다합니다.하지만 관계를 하건 안하건 중요하지않습니다. 본인의 선택으로 그런상황도 생긴거며 저와 헤어진사이에 생긴 일이니까요.그런데 다시만나게되고 여자친구와 이야기를 하면서 여자친구가 이 이을 바로 말했습니다.미안하다며 자기를 때려도된다며 자기를 용서해달라며 미안하다고순간의 실수에 순간의 성욕에 순간의 방황으로 실수를했다합니다.저또한 제가 잘해주지못해 이런일이 생긴거니까 이해는합니다.제가 묻고싶은건 다시만나고 안하고는 저의선택이지만 이여자의 마음이궁금합니다.정말 제가 좋은건지 아니면 그사람과안대서 그런건지..(여자친구는 남자관계 2년을넘게 만나면서 문제는 절대 없던 여자입니다.)(연락하던남자는 본인이 연락 후 미안하다며 연락하지말자고 차단하며 정리했습니다.)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욕도 좋은말도 쓴소리도 감사히 받겠습니다.많은 말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