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스물넷 여잔데 요즘들어 기분이 싱숭생숭하네
날이 갈수록 꿈도 흐릿해지고
막 원하는것도 하고싶은것도 없어지는거 같아
남자한테 마음이 가다가도 경계하게되고 새로운 시작이 별로 달갑지않네
어릴땐 온 마음 온 힘 다해서 사랑했던거 같은데
나이들수록 그런 연애감정도 점점 사라지고
나무토막같은 매마른 감정이 되는거같네..
그런사람들 있나? 새벽에 답답해서 끄적여본다..
난 스물넷 여잔데 요즘들어 기분이 싱숭생숭하네
날이 갈수록 꿈도 흐릿해지고
막 원하는것도 하고싶은것도 없어지는거 같아
남자한테 마음이 가다가도 경계하게되고 새로운 시작이 별로 달갑지않네
어릴땐 온 마음 온 힘 다해서 사랑했던거 같은데
나이들수록 그런 연애감정도 점점 사라지고
나무토막같은 매마른 감정이 되는거같네..
그런사람들 있나? 새벽에 답답해서 끄적여본다..